A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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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비즈니스석 A380-800 프레스티지 KE177 홍콩 기내식 입국 후기

대한항공 비즈니스석 A380-800 프레스티지 KE177 홍콩 기내식 입국 후기

10월 말, 인천에서 홍콩 입국할 때 이용했던 대한항공 KE177편 비즈니스석 탑승 후기입니다. 기체는 A380-800으로,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는데, 2층은 모든 좌석이 프레스티지석으로만 되어 있는 기종이었습니다. 대한항공 A380-800 프레스티지 특징 6월 말, 예약 당시의 원래 기종은 보잉 787-9의 프레스티지 스위트였는데, 탑승 전에 기종이 바뀌었으니까 좌석 번호가 조정되었다는 메일이 왔더라고요. 확인해 보니까 기종이 보잉 787-9에서, 에어버스의 A380-800으로 변동이 되었습니다.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비즈니스석에도 좌석 종류가 여러 개가 있는데요. A380-800의 경우는 좌석이 프레스티지 스위트가 아닌, 슬리퍼였습니다 ㅠ 스위트가.......

인텔 그래픽카드 A770 A750 A380 A310 특징 알아보니

인텔 그래픽카드 A770 A750 A380 A310 특징 알아보니

안녕하세요 그남자 입니다. 오늘은 인텔 그래픽카드 A770 A750 A380 A310 특징 알아보는 시간을 한번 가져볼까 합니다. 인텔의 A시리즈 그래픽 카드들은 노트북, 데스크탑, 워크스테이션용 제품으로 나눠지지만 A770, A750, A380, A310 4가지 모델은 전부 일반 데스크탑 모델이며 GDDR6 규격을 공통으로 가졌다는게 특징인데요. 넘버링에 따른 세부 사항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이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A770 모델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풀네임은 인텔 Arc A770이며 버스 인터페이스는 PCle 4.0 x 16, Max 메모리 사이즈는 16384 MB를 지원하고 2100Mhz 코어 클럭을 가진 모델입니다. DirectX 12, OpenGL 4.6, M.......

태국 방콕 항공권 예약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 A380 2층 비행기 OZ 741편 탑승 후기

태국 방콕 항공권 예약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 A380 2층 비행기 OZ 741편 탑승 후기

진도르프 프리즘|2023년 3월 17일

2023월 2월말~ 3월초 2주간 다녀온 태국 방콕 파타야 자유여행! 이번 포스팅에선 태국 방콕 항공권 예약 및 탑승 후기로, 인천-방콕 구간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A380 2층 비행기 OZ 741편 탑승 후기 간단하게 남겨보려 하는데요, 태국여행으로 ICN-BKK 구간 이용하시는 분들 어떻게 기내식 등이 나오는지 참고하세요. 지난 태국 방콕 자유여행은 오랜만에 나름 장기여행으로 떠난 동남아 여행이었는데요, 급작스럽게 준비한 여행이었지만 정말 잘 놀구 잘 쉬고 잘 먹고 온 여행이었답니다.^^ 12월~2월은 방콕 파타야 날씨는 여행 최적기로 정말 여행 하는 2주 동안 비 한방울 보지 못하고 전혀 습하지 않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까.......

[대한항공] 인천-뉴욕 여행 / A380 퍼스트클래스

[대한항공] 인천-뉴욕 여행 / A380 퍼스트클래스

[대한항공] 인천-뉴욕 여행 / A380 퍼스트클래스미국 출장때 탑승한 인천-뉴욕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원래는 인천-워싱턴DC의 B777-300ER을 퍼스트클래스로 타고 싶었으나 마일리지 좌석이 없어서 뉴욕에서 잠깐 일정도 있기에 뉴욕행 A380 퍼스트클래스로 마일리지 항공권을 발권했다. 일찍 발권한 덕분에 좌석 지정을 할 수 있어서 자리는 1A.꼭 여기 앉아야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상징적인 자리니까;;비행기를 탑승하는 탑승교. A380은 2층이 전석 비즈니스지만, 퍼스트는 1층 앞에 위치해 있다.A380은 코스모 스위트석이었다. A777-300ER을 타고 싶었던 이유가 코스모 스위트 2.0이어서였는데, 뭐 그게 타보니 생각보다 유의미한 차이는 아니었지만 말이다.1A 좌석.수납 및 충전 공간도 넉넉하다. 핸드폰도 넣어놓고, 잡동사니도 넣어놓고..좌석에 앉아서 눕지 않으면 발이 닿지 않는 거리.뭔가 집어넣을 수 있는 곳이 많아서 좋다. 이코노미에선 어디다 넣어야 할지 몰라서 고민이었는데 ㅠㅠ슬리퍼.그리고 기내지와 안전 안내. 어떤 비행기를 탔는지 기록하기 위해(?) 꼭 촬영해 놓는다.좌석 조절 버튼들.신발과 담요. 저 크록스는 이 여행에서 운명해서 버렸다. ㅠㅠ독서등.1A.대한항공의 어매니티는 DAVI. 비즈니스클래스와 동일한 브랜드의 어매니티인데, 어매니티 백이나 구성품의 종류가 좀 다르다.제공되는 헤드폰은 보스의 노이즈캔슬링 QC15.. 예전에 내가 한창 즐겨쓰던 모델이었는데.. 지금은 소니로 갈아탔다. 보스는 노캔 성능은 좋은데, 음질이 별로여서 ㅠㅠ마카다미아넛과 물.뉴욕 구간에 실리는 와인과 샴페인들.식사메뉴. 역시 퍼스트는 좌석도 좌석이지만, 식사하러 타는 기분이다. 테이블 세팅.식전주로는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2005. 퍼스트 타면 거의 다들 꼭 마시는 샴페인이다. 물론, 비싸니까..맛있다. ㅠㅠ 특히 많이 달지 않아 좋다. 망고와 당근 라비올리를 곁들인 왕게살.. 식사중에는 탄산수로. 페리에는 탄산이 강해서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이것뿐이라..ㅠㅠ해물가지초회.작은 삼계탕.닭고기가 크게 한덩어리가 들어있었다.샐러드는 원하는 종류로 선택하면, 그것들로 담아준다.반찬은 열무, 머위나물, 오이지, 우엉, 장조림, 그리고 김.반찬과 메인메뉴들. 한식 정찬이어서 그런지 다양하게 반찬이 올라왔다. 다들 비행기 타면 스테이크를 썬다고 하는데, 나는 비행기에서 먹은 스테이크에 만족해본적이 거의 없어서 시킬때마다 주저하게 된다. 그래서 가능하면 한식으로..맛있었던 된장국.채끝 등심구이.민어 전유어찜. 반찬들도 대부분 무난하니 맛있었다. 그러고보니 중간에 레드와인도 한잔 마셨는데 사진이 없다. 그리고, 과일도 원하는대로. 사각형으로 잘려있는 수박이 달고 맛있었다. 가장 많이 먹은건 체리지만;;그리고 이어서 치즈트레이. 치즈는 이번에는 패스. 체리와 수박. 오렌지.디저트로 나온 단호박 양갱.그리고, 녹차 한 잔.다시 좌석 소개로 돌아와서, 좌석의 소켓. 당연히 작동은 잘했다.담요와 잠옷. 1등석 잠옷은 부들부들하니 좋다. 물론 집에 이걸 가져와도 딱히 쓸일이 없지만.. 출장중에는 이 잠옷으로 생활하는 경우도 꽤 있다. ㅎㅎ조금 더 넓은 화장실 공간. 뭐, 이코노미 화장실도 구역에 따라선 넓은 칸도 있으니.넉넉하게 배치되어 있는 어매니티.그리고, 대망의 바!나는 와인보다는 진&보드카 스타일이라.. 이쪽 섹션이 더 좋다. 와인은 궁금했던 것 정도만.그렇게 바에서 잠시 있다 오니 어느새 이렇게 침대를 준비해 놓았다. 퍼스트 클래스는 바닥에 폼도 하나 깔아주기 때문에 배기는 것 없이 편했다. 다른 후기 봤을때도 이건 몰랐네.그리고 비행기 탔으니 라면. ^^; 바로 먹은건 아니고, 자다가 배고파서 ㅠㅠ다음날 식사는 속이 더부룩해서 동치미국수를 시켰다. 약간은 심심한 맛의 동치미 국수였다.그리고 사이드로 나온 갈비. 맨입에 먹기엔 좀..;; 갈비와 동치미를 먹어도 배가 차지 않아서, 고추잡채를 추가로 요청해서 먹었더니 배가 찼다.언제나 그렇듯 후식 과일은 수박과 체리. 이래서 여름이 좋다.이제, 내려야 할 때가 되었으니 카푸치노 한 잔.그렇게 뉴욕에 도착했다. 창밖으로 보이는 아에로 멕시코와 사우스아프리칸 항공. 기억을 되돌려보면 사우스아프리칸은 2004년에 탄게 마지막이고, 아에로멕시코는 2008년이구나 싶었다. 어쨌든, 이렇게 인천-뉴욕 대한항공의 A380 퍼스트클래스 여행이 끝났다. 마일리지가 있다면, 또 퍼스트를 타고 싶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