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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포스트: 36 개

150810 月 : 영화, 패션왕, Fashion King, 2014

150810 月 : 영화, 패션왕, Fashion King, 2014 오기환 감독, 주원, 설리, 박세영, 안재현, 김성오, 신주환 주연, 이일화, 민진웅 출연 "내가 말했지? 간지야말로 없는자가 있는자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고. 이 꼬락서니가 지금의 니 무기다. 간지나게 살아보자" - 이 영화 왜 골랐어? = 그냥. 유플릭스(u+vod 유료 서비스)에 신작으로 올라왔길래. 개봉당시엔 별 관심 없었는데, 문득 그냥 가볍게 볼 영화를 찾고 있었어 - 그래서, 가벼웠어? = 응. 무지. 바람막이를 펼치니까 막 하늘로 날아가던데? ㅎㅎ 아, 그 바람을 간지폭풍이라 했던가. ㅋㅋ - 영화 전체적으로는 어땠어? 잼났어? = 뭐 괜찮았어. 기대가 워낙 낮았거든. 사실 '다세포소녀'(2006) 수준까지도 각오하고 있었는데 그정도는 아니었어. 전체적으로는 그저 그런영화라고

[패션왕] 병맛이긴 했다

감독; 오기환출연;주원, 설리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로써,주원,설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패션왕>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패션왕;병맛이긴 했지만..그럭저럭 볼만했다..>기안84가 그린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패션왕>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본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기대치 없이 봐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럭저럭볼만헀다는 것이다.웹툰을 안 읽어봐서 비교는 어렵겠지만 영화 자체만 놓고 보자면그야말로 기대를 안하고 봐서 글너지 그럭저럭 볼만했다는 생각을하게 해준다.병맛 컨셉이라고 할수 있는 부분들도 나온 가운데 그 부분에서나름 웃음

패션왕, 병맛과 성장의 코믹 학원물

패션왕, 병맛과 성장의 코믹 학원물 하고 싶은 일도, 되고 싶은 꿈도 없는 빵셔틀 ‘우기명’(주원). 서울로 전학온 후 야심차게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하지만 그의 미약한 존재를 알아주는 이는 미모를 버린 전교 1등 ‘은진’(설리)뿐, 핫하다고 해서 사입은 패딩은 짝퉁일 뿐이다. 하지만, 좌절한 기명 앞에 한 줄기의 빛이 비추니 우연히 전설의 패션왕 ‘남정’(김성오)을 접신, 기명은 비로소 간지에 눈 뜨게 된다! 기안고 여신 ‘혜진’(박세영)을 비롯 모두에게 주목받게 되는 기명. 하지만, 모든 게 완벽한 기안고 황태자 ‘원호’(안재현)는 우습게 생각했던 기명이 존재감을 넓혀가자 점점 그가 거슬린다. 오직 한 사람에게만 허락된 절대간지의 패션왕! 역대급 인생반전을 꿈꾸는 우기명과 날 때부터 타고난 황태자 원호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

패션왕 (2014)

패션왕 (2014) 2011년에 기안 84 작가가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했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삼아, 2014년에 오기환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학교에서 일진 성철이한테 괴롭힘을 당하던 빵셔틀 우기명이 서울로 전학 온 뒤 전교 제일의 미녀로 기안고 여신이라 불리는 박혜진에게 첫눈에 반해 패션의 길을 걸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은 웹툰 원작 영화지만 줄거리나 캐릭터 설정이 원작과 좀 다른 점이 많다. 본래 주인공 우기명은 공부만 할 줄 아는 평범한 고등학생인데 좋아하는 여자 아이한테 관심을 받고 싶어서 패션왕의 길을 걷게 됐고, 일진 애들과 친하게 지내는데.. 본작에서는 빵셔틀 출신으로 일진에게 괴롭힘을 당해서 전학을 간 것이며, 패션왕의 길을 걷게 된 동기는 원작과 같지

국내 박스오피스 '인터스텔라' 놀란 작품 중 국내 최고 흥행

국내 박스오피스 '인터스텔라' 놀란 작품 중 국내 최고.. '인터스텔라'가 결국 국내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3주차 주말관객은 126만 6천명으로 여전히 막강합니다. 누적 관객수는 686만 6천명으로, 월요일 관객까지 합치면 700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간만에 이런 기세를 보는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549억 1천만원. '인셉션'의 583만명,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640만명을 넘어서는 크리스토라 놀란 감독작 중에 우리나라 최고 흥행 기록입니다. 과연 어디까지 뻗을 것인가? 2위는 밀덕밀덕한 브래드 피트 주연의 '퓨리'입니다. 영화 역사상 최초로 진짜 티거 전차를 빌려와서 촬영용으로 쓴 게 화제가 되어서 일부 계층에게 열렬한 기대를 받았지요. '스트리트 킹'과 '엔드 오브 왓치' 등을 연출한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연출,

국내 박스오피스 '인터스텔라' 2주만에 500만명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인터스텔라' 2주만에 500만명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는 '인터스텔라'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보다 오히려 8.1%나 늘어난 179만 7천명이 들었고 누적 관객은 484만명. 월요일 관객까지 합치면 500만명을 돌파한 상태입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387억 2천만원. 정말 흥하는군요. 우리나라에서 SF 영화가 이렇게 폭발적으로 흥하는 날이 올 줄이야. 상영시간도 긴 영화인데-_-; 2위는 '카트'입니다. 제작비를 클라우드 펀딩으로 충당해 화제가 되었죠. 염정아, 문정희, 김영아, 김강우, 디오 등이 나옵니다. 순제작비가 30억원 정도고 손익분기점은 170만명 정도라는데... 544개관을 잡고 개봉해서 첫주말 29만 2천명, 한주간 42만 4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1억 4천만원입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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