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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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타쿠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
1 이젠 질려서 보통 생활 보내고 있지? 근데 체형은 둘째치고 저렇게 등에 잔뜩 꽂고 다니는 사람은 없어진 거 같은데 2 이거 코스프레잖아 3 친구가 되고 싶다 4 절멸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놓고 코미케 가면 평범하게 있다 평소에 어디 숨어있는지 모르겠어 5 영화의 한컷이냐 6 아키바에 있다 7 최강의 2인조 8 굉~장해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9 이런 사람은 어떤 오타쿠에 많으려나 18 >>9 컴퓨터 자작해서 프로그래밍 독학할 거 같다 10 모에오타겠지 11 얼마 전에 라면집에 있더라 14 평범하게 있잖아 15 보통은 샐러리맨인거 아니냐 19
고전 한국 애니를 연구한다면...
음 그냥 든 생각인데, 197, 80년대 한국 애니메이션을 연구한다면 어떤 의의가 있을까요. 태권브이 부터 시작해서 똘이장군 시리즈를 비롯 수많은 표절 명작? 극장용애니들. 이 시기를 이야기하면 늘 나오는 이야기는 일본애니의 표절, 도용, 반공 등등이죠. 태권브이 관련 기사에 달리는 댓글들을 보고 있자면 이 시기 한국애니는 그냥 흑역사 같습니다. 근데 과연 이 시기가 과연 흑역사이기만 했을까? 흑역사였다면 왜 흑역사화가 되었을까. 일본애니의 영향이 있었다면 어떤 경로로, 어떤 과정 속에서 일어난걸까(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는 스폰서가 표절을 강요했다, 일본 애니 하청업체가 캐릭터 디자인 그대로 가져다 썼다 등등이 있습니다만, 당시 한국 애니제작 회사의 하청 시스템과 극장용 애니는 어떤 관계 속에서 성립되어 있

이른바 '오타쿠 파워'에 대해 요새 엄청난 회의감이 드는게
얘네들 '진짜' 구매력이 있긴 한 건가. 간단하게 극장 수익으로만 비교해봐도 자 일본 애니메이션 글로벌 흥행 수익 상위 30위. 저기서 과연 '오타쿠 컨텐츠'라고 부를 수 있는 건 몇개나 있나요. 20위에 에반게리온 Q 6048만 7945달러 하나밖에 없잖아. 물론 너의 이름은.을 넣어줄 수도 있지만, 이건 이른바 '혼모노'파워가 아니라 일본에서도 전 연령층에서 터졌고, 한국에서도 전 연령층에서 터져서. 그리고 아예 Global로 범위를 넓히면, 상위 50위 안에 눈을 씻고 찾아봐도 일본 애니메이션은 '전멸'. 그럼 이제 "오타쿠들은 블루레이같은 거 많이 사거든요?" 빼애액을 하겠지? 럽폭도들이 그렇게 빨아댔던 럽장판. 고작 투표수 204표. @재들 많다는 아이돌마스터 극장판.

아쉬움 - '한국의 더빙시장'은 암모나이트인건가?
'없다는 거요'. 이 글은 제 개인적인 아쉬움과 궁시렁에 불과한 푸념이지만요. 2011년에 애니플러스라는 방송국이 개국했을 때 나름 축하해주고 환호하는 사람들이 많았었죠.하도 불법다운로드 시청에 돈이 안 도는 시장에 합법적으로 동시방영으로 팬들을 끌어모았다고 새 길을 찾았다는 둥.. 다만 그 일로 새로운 문제가 시작됐죠; 어차피 "이 전부터 쇠퇴했었잖아?"라는 의견도 있지만.애니플러스 개국을 시작으로 하필 인기많고 인터넷에서 여러가지 화제거리랑 유행어, 짤방을 만들어내는 작품들은애-플이 모두 싹쓸이해서 다른 방송국에서 방영못하도록 못 박아버렸고 철저하게 '더빙을 절대 안하겠다!'라고 선언하면서일본에서 오는 모든 작품들은 이제 대한민국 땅에선 일본어로만 들어야하는 상황이 되버렸죠; 철저하게 숫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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