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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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posts요즘 「오타쿠는 굉장하다!」 같은 건 받아들이기 힘들다
1나도 그런 인간이지만 스스로 말해선 안되잖냐 느낌이 장난 아님2자칭 오타쿠 무리 자칭하는게 아니잖냐5>>2 엄청 공감 어디까지 숨기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음으으음.... 유죄! 3대부분 Twitter 탓9>>3 거서 쓸데없이 모인 놈들이 말꺼내기 시작했단 느낌은 듬 몇년 전엔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10코미케의 신격화도 좀 역겨움13>>10 「훈련되어 있다!」 같은 것도 한심하고11오타쿠 중에 굉장한 사람은 있지만 네가 굉장한 사람인건 아냐13>>11 그거지 착각하는 놈 너무 많아14라노벨 주인공한테 영향을 받았는지 준비된 말투라던지 잘 말은 못하겠지만 성우의 연기 같은 말투를 리얼에서 하는 녀석도 무리 이런 곳에
게임 오타쿠는 공격력을「화력」이라고 하는데
1 공격력이면 되는데 일부러 바꿔 말하는거 기분 나쁜데 2 길잖아 3 버프 디버프 탱크 힐러 그거랑 그거는 다른건데요 4기6공격력(こうげきりょく) 화력(かりょく) 어느 쪽이 입력하기 쉽냐?ㅋ7방어력은 뭐라고 하냐11>>7 단단함51>>7 내구8 공격력이랑 화력은 다른거임13뭐 오타쿠한테 밖에 안통하고16파워면 되잖아23너프는 너무 다용해서 엉망진창이고37엣 낡았네 보통 ATK잖냐 38공격력은 스테이터스에서 화력은 실제 데미지량이잖아41어릴 적에 하던 메이플 스토리에서 트라우마가 생길 거 같은데60현대 병기가 마구 나오는 게임이라면 화력 쪽이 자연스러운 느낌은 든다61게이머가 아니어도 오타쿠 특유의 비유 진짜로 기분 나쁨65버
「오타쿠용 애니」랑「일반용 애니」의 차이는 뭘까?
1Re:제로는 어느쪽?2만장일치로 오타쿠용인거 아냐…?3머리색이 기발하면 오타쿠용가장 큰 기준은 가족한테 보여줄 수 있느냐 없느냐 인 거 같은데 4라노벨 원작은 일단 오타쿠 인정으로 오케5리제로 잘 모르지만 오타쿠용 같은데6바라카몬은 일반용7일반인은 애니 같은거 안봐8일반용:극장판, 안주인은 초등학생 오타쿠용:TV판, 안주인은 초등학생22>>8 웃었다9라이트 오타쿠는 자신을 오타쿠라고 인정하지 않아10아이용 이외라면 일반인이 보는 애니는 지브리 뿐이지 않냐 요즘엔 너의 이름도 본다고 하지만11일반용은 배우가 성우 함37>>11 이거지14심야 애니는 전부15타이틀이 3줄 이상으로 형성되면 오타쿠 용이라고 느껴짐 아니면 전부 히라가나 던지17>>15다
도쿄 오타쿠의 성지 “아키하바라”
도쿄 오타쿠의 성지 “아키하바라”도쿄에는 여러 곳의 번화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서울에도 홍대, 대학로, 강남, 이태원 등의 다양한 번화가가 있는 것과 유사한데요.도쿄의 주요 번화가 중의 한 곳으로는 “아키하바라(秋葉原)”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의 지명을 그대로 해석해보면, “가을 단풍 언덕”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인데, 소위 오타쿠의 성지라고 알려진 곳입니다.“일본 서브컬처의 성지, 아키하바라”아키하바라는 소위 하위문화, 혹은 오타쿠 문화라고 불리는 서브컬처의 성지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그래서 다른 말로는 “오타쿠 성지”라고 불리기도 하는 곳이지요.그만큼 곳곳에서 “애니메이션, 만화”와 관련된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이 되면, 코스프레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벌어지기도 하는 곳이지요.“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제품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곳”그래서 이 곳에서는 곳곳에서 이러한 하위문화와 관련된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세가 오락실, 피규어 판매점 등이 주를 이루는 곳이지요.그런데 이러한 가게들의 규모가 대부분 쟁쟁한 편입니다. 이러한 피규어 품목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매장이 여러 곳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게별로 조금씩 다른 분위기를 풍기기도 하고, 가게별로 기본적으로 5층 이상 차지하고 있는 편입니다.이러한 연유로 일부는 도쿄 여행을 하면서 아키하바라에서 오랜 시간을 머무르며 찾고자 하는 제품을 찾는데 시간을 쓰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지요.△ 애니메이션 콘셉트로 꾸며진 스키야“아키하바라 지명의 유래”아키하바라 지명의 유래는 다소 이상하기도 합니다. 에도시대의 아키하바라는 하급 무사들이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1870년 화재로 생긴 공터에 메이지 덴노의 명에 따라 에도 성 안에서 모시고 있던 “진화삼신(鎮火三神)”을 권청하여 화재 방지를 기원하는 친카진쟈(鎮火神社, 진화신사)를 창건했다고 합니다.그런데 당시 지역 주민들은 여기에서 모시는 신을 에도에서 잘 알려진 소방의 신 “아키하곤겐(秋葉権現)”으로 착각했고, 그 이름을 따서 주민들이 “아키하샤”, “이키하 님” 등으로 불렀는데, 여기에서 따와서 이 곳을 “아키바노하라(秋葉の原)”라고 불렀다고 하지요.이후 철도가 개통되면서, 이 곳에도 역이 들어오게 되었는데, 1890년 화물 전용역으로 처음 개설된 이 철도역의 이름을 처음에는 “아키하노하라역(あきはのはらえき)”이라고 명명했지만, 언제부터인가 이 이름이 “아키하바라”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과거 에도시대 하급 무사들이 살았던 장소”아키하바라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과거 에도시대에는 하급 무사들이 살아가는 마을이었습니다. 이후 1930년대에는 청과시장이 들어섰고, 이후 1990년대가 되면서 컴퓨터 전문 시장으로 변모한 곳이라고 하지요.그리고 1998년 이후부터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타쿠의 성지”라고 불리는 그 아키하바라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청과 시장에서 컴퓨터 전문 시장으로, 그리고 여기에서 서브컬처 전문 구역으로 변화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피규어, 건프라, 철도, 모형 총기, 애니메이션, 자동차 등의 다양한 마이너한 취미생활 용품을 구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아키하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아키하바라에서 유명한 가게들”이러한 아키하바라에서도 특히 유명한 가게 혹은 건물들이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아키하바라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라디오회관” 건물이 있습니다.그리고 이번에, 도쿄 여행을 하면서, 아키하바라 지역의 여러 가게를 돌아보기도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코토부키야”라는 매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도쿄 아키하바라 “라디오회관” : https://theuranus.tistory.com/4495도쿄 아키하바라 “코토부키야” : https://theuranus.tistory.com/5825“메이드 카페가 있기도 한 아키하바라”아키하바라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독특한 풍경은 바로 “메이드 카페”입니다. 아키하바라 거리 곳곳에서는 메이드 복장을 한 소녀들이 메이드 카페로 초대하기 위해서 호객행위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메이드 카페는 저는 아직 가보지 않았지만, 손발이 오그라들게 만드는 “귀여운 포즈”를 손님에게 취하게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물론, 메이드 카페마다 콘셉트가 조금씩 다르겠지만, 평범한 카페는 아닌 듯 하지요.여기까지, 도쿄 오타쿠의 성지라고 불리는 “아키하바라”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도쿄, 아키하바라 UDX”주소 : 4 Chome-14-1 Sotokanda, Chiyoda-ku, Tōkyō-to 101-0021, Japan전화번호 : +81 3-5298-4185UDX 홈페이지 : http://udx.jp/특징 : 일본 하위문화의 성지, 서브컬처의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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