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W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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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Wick"과 "Kingsman"의 속편제작 소식
현란한 카메라모션이나 편집이 아닌, 순수한 액션 그 자체로 액션을 묘사하여 많은 팬을 끌어모은 키아누 리브스 주연 "John Wick." 그 속편이 제작결정되었다고 라이온스게이트 영화사가 오늘 발표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물론이요, 1편의 각본가와 감독도 그대로 돌아온다고. 친구들이 무지 잼나다고 해서 블루레이로 빌려봤는데, 진짜 재미있었다. 내용은 심플한 편이지만 그것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아주 좋았고, 액션도 최대한 롱테이크로 보여주는 스타일이 아주 좋아 보는 맛이 있는 영화였다. 속편이 나온다는 것은 아주 희소식. 아직 공식발표는 안되었지만 내가 무지 좋아라 본 "킹스맨"도 속편제작이 거의 확정이라는 소식도 며칠 전에 나왔기에 나는 그저 해피해피.

"존 윅"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걸 산겁니다. 전 풀슬립 버젼입니다. 렌티큘러 버젼을 더 선호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옆 타이틀을 긁는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서 말이죠. 뒷면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입니다. 후면 역시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는 존 윅이 나옵니다. 일종의 사진들입니다. 꽤 멋지더군요. 북클릿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책을 펼치기가 쉽지 않아서 말이죠. 그렇습니다. 드디어 산거죠.

"존 윅"이 스틸북으로 나오네요!
국내에서 존 윅은 흥행에서 그다지 재미를 못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도 이 흥행 결과는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특정 영화의 독주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아쉽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어쨌거나 존 윅이 스틸북으로 나옵니다. 노바미디어에서 나온다고 하더군요. 정말 저 디자인이면 최고인데 말이죠. 문제라면........과연 서플먼트는 어떨까 하는 점이랄까요;;; 제 입장에서 영화에서 중요한건 케이스가 아니라 내실이라 말이죠. 3월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존 윅
맛있는 불량식품 같은 영화 가끔은 정말 이런 아무 생각 없이 보는 영화가 끌린다 맥주 한 캔 하면서 보고 싶었을 정도 점심시간 때라 그런지 극장 안에 사람이 많이 없었는데 특이한 점은 혼자 온 30대 아저씨들이 많았다는 정도? 그만큼 남자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런 영화 여자친구는 검정 정장(black suit), 머슬카(muscle car), 섹시한 여자(sexy girl)가 나와서 좋았다고 개인적인 평점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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