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W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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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존 윅" 스핀오프인 "발레리나" 관련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다양하게 이야기를 확장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당장에 존 윅의 속편이 둘이나 준비 되고 있기도 하고, 존 윅의 핵심 무대중 하나인 컨티넨탈 호텔에 대한 이야기 역시 준비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프리퀄 역할을 하는 동시에, 3부작 TV 시리즈로 준비중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이런 상황에서 이번에는 여성 암살자들을 다룬 이야기도 준비중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스핀오프 관련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이미 밝혀진 사항이긴 합니다만.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아나 디 아르마스 입니다. 저는 좀 기대 됩니다. 007에서 의외로 흐름을 잘 타는 모습을 보여줘서 말이죠.
멜 깁슨이 존 윅 프리퀄에 등장한다고 합니다.
이미 이 시리즈는 세계관 확장을 준비중 입니다. 이번 작품은 "The Continental"이라는 작품이죠. 이 작품은 호텔의 기원에 대해 다루게 되는 3부작 스페셜 TV 시리즈이며, 윈스턴의 시각에서 작품이 진행 된다고 합니다. 멜 깁스닝 이 작품에 출연하며, 코막이라는 인물을 연기 할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아직 젊은 시절의 윈스턴 역할을 누가 할 지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존 윅 4'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영화도 줄줄이 캐스팅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사람은 이미 계속해서 출연하고 있었던 배우입니다. 사실 이안 맥쉐인의 경우에는 관련 프리퀄이 예정 되어 있다 보니 아무래도 당연하긴 하죠. 마르코 자로 역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쪽은 악역이라고 하더군요.
"존 윅 4'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어째 배우들이 줄줄이 공개되는 느낌입니다. 사실 이미 의외로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린 상황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적어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듣기 좋은 노래도 하루 이틀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앞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지금까지 만큼의 에너지를 제대로 유지하기에는 판을 너무 많이 벌려놨다는 겁니다. 더 갈 데가 많지 않다는 것이죠. 더 갔다가는 무리수가 나올 가능성이 좀 보이거든요. 뭐, 그걸 뚫고 잘 나온다고 하면 저도 할 말이 없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스콧 앳킨스 입니다. 워낙에 B급 액션판에서 나가시던 분이다 보니, 적어도 뭘 노리고 오퍼가 갔는지는 감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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