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W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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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저씨를 화나게 하지 마라 <존 윅>

개저씨를 화나게 하지 마라 <존 윅>

크아아앙 배고프다!! |2015년 1월 27일

새드 키아누의 킬링 액션 포르노. 먼저 떠나게 된 부인이 남편을 걱정하여 남기고 간 멍멍이 데이지. 존에게 데이지란 사랑하는 와이프이자 또 둘의 자식이며 또 밝은 세상과의 접점을 만들어주는 존재. 그런 데이지마저 눈앞에서 잃게 된 남자의 분노. 느와르물에서 독자나 관객을 설레이게 하는 여러 요소들 - 전설의 암살자, 은퇴한 초고수, 엄청나게 강력한 집단, 어떠한 힘에 의한 중립 구역, 주인공을 쫓아다니는 일반인과 주인공을 자기 손으로 죽이고 싶어하면서도 가끔식 도와주는 츤데레형 적수, 엄청난 정보원, 장물아비, 어둠의 의사, 시체처리반, 한때의 동료들, 개성넘치는 동종업계인들, 미모의 여성 보스 등등 이러한 여러가지의 요소들이 작품과 독자층에 따라 다양한 방식과

John Wick (2014)

John Wick (2014)

I NEED YOU.|2015년 1월 25일

[스포일러 있음.] 2015년 1월 22일 관람. '빅히어로', '강남1970', '엑스마키나' 등 끌리는 작품이 많이 개봉한 가운데 나의 선택은 '존 윅'이었다. 딱히 이 작품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평소 B급 액션영화를 좋아하기도 했고, 키아누 리브스의 액션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였고, 감독은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였기 때문에 꽤나 만족감이 높았던 영화였다. 아날로그 액션 관련기사를 보니 '존 윅'은 키아누 리브스가 오랜 만에 선보이는 액션영화라는 수식어가 많은데 실제로 그렇지는 않다. 추신구라를 다룬 '47 로닌'이나 스티브 유가 출연한 '맨 오브 타이치' 같은 영화들이 '존 윅' 이전에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한 액션영화이다.비흥행작은

존 윅 / John Wick (2014년)

존 윅 / John Wick (201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월 24일

감독채드 스타헬스키, 데이빗 레이치출연키아누 리브스, 아드리안 팔리키, 윌렘 대포개봉2014 미국 [존 윅]의 액션은 이미 예고편에서 보았던 것 같이 기대를 풀로 채워 줄 정도의 강렬한 액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고심한 흔적들을 여러 군데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액션 신은 가히 최고 수준의 영화라는 찬사가 나오게 되더군요. 특히나 키아누 리브스의 액션 카리스마가 제대로 액션의 멋을 제대로 증폭 시켜주고 있고 말이지요. 개인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받았던 [이퀄리브리엄]의 건카타 액션과 비견이 될 만 했는 데요. 건카타가 군무와 같은 느낌을 준다면 [존 윅]의 액션은 묵직한 주먹싸움과 MMA의 느낌을 주고 있으니 건투기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키아누

존 윅 - 잘 된 사람은 자식 교육을 조심해야 하는 법을 보여주는 영화

존 윅 - 잘 된 사람은 자식 교육을 조심해야 하는 법을 보여주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22일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시놉시스 가지고 이야기가 정말 많았는데, 평가가 좋아서 상당히 기묘한 느낌을 받았죠. 문제라면 역시나 북미에서는 흥행에서 그렇게 크게 힘을 쓰지 못 했다는 점 정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문제야 제가 신경 쓸 일은 아니니 그냥 넘어가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해외 홍보에 시간을 굉장히 많이 쓰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아예 국내에도 키아누 리브스가 다시 왔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키아누 리브스의 최근 필모에 관해서는 한숨만 나오는 상황이라고 말 해야 할 듯 합니다. 직접 감독을 했던 맨 오브 타이치는 도저히 재미있는 영화라고 말 할 수 없었고, 47 로닌은 정말 폭망이라는 단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