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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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려가즈아~~~!!!! (양상문이 이 XXXX)

타격이 이렇게 잘해줬는데도 불펜이 아주 개박살났네! 이거 작년에 아주 이닝쪼개기 오지게 해놓고 불펜 마구마구 쓰더니 다 퍼졌네? 꺄르륵 그렇다고 새로운 불펜을 키웠는가? 아니다. 그러면 자기가 밀어준 2루수들이 손주인을 기억못할정도로 잘하는가? 정 반대로 그립습니다 오지게 소리치고싶다. 그저 서용빈 물러나서 생긴 타격 안정화 + 김현수 영입 + 분투하는 선발진 떄문에 이모양이지 아구 개판치는구만! 양단장의 사퇴를 기원합니다.

심심해서 쓰는 야구 이야기 몇 개.

울동네 최씨네|2018년 5월 4일

1. 박정배 11년 방출 시 -> 13년 경기를 보고 13년 6월 26일, 앞으로도 이렇게만 던질 수 있다면 박정배는 SK의 셋업맨도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한지 얼마 뒤 그는 진짜로 셋업맨이 되었다. 그리고 올 시즌은 마무리로 발탁될 정도로 꾸준하게 준수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구속이 늘어난 것도 아니고 제구가 갑자기 매덕스급이 된 것도 아니지만 SK 필승조 투수 박정배에게서는 13년에도 가지지 못했던 무언가를 더 볼 수 있다. 자신에 대한 믿음. 멋있다. 2. 선수협 팬서비스 의무화 논란 팬 서비스가 규정으로 정해놓고 강요해야 하는 성격의 것이냐며 비판하는 쪽의 의견은 충분히 옳으나, 이해능력이 딸리는 애들한테는 그냥 강제화 시켜서 주입식 교육하는 것도 효율적인 방법 중의 하나라고

4월 KBO 마이카 리그 감독 결산

긁고, 흔들고, 때려!|2018년 5월 1일

김태형 : 그럼 언론에 장원준, 유희관 2군 보낸다 말하리? 장원준이는 놔두니까 좀 하는거 같잖아! 좀 기다려 보라고! 김강률이도 아직 도 쥐어짤 수 있다고! 힐만 : 서진용이가 문제면 다른 애로 교체가 가능하냐고들 묻지만 중요한 것은 팀워크다! 류중일 : 정찬헌 믿습니다. 김현수 잘합니다. 채은성 선수 좋은 선숩니다. 김진욱 : 이거 새는건 한 두곳이 아닌데, 5할은 붕괴고, 추진제는 없나? 한용덕 : 선발이 어떻게든 버텨줘야, 그러나 감독병은 어느 팀이든 있는거 아니겠음? 김기태 : 제가 왜 전력을 유지 못하냐고요? 그건 간단합니다. 제 자신도 저를 믿지 않고, 기회는 다 주고 그러지만, 게임을 움직이는 것은 신의 한수입니다. 신으 한수! 그걸 하는게 감독이죠! 장정

[관전평] 4월 28일 LG:삼성 - ‘김지용-정찬헌 뒷문 단속’ LG 8연승

LG 8연승과 함께 3연속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었습니다. 28일 잠실 삼성전에서 필승조 김지용과 정찬헌의 호투에 힘입어 6-4로 승리했습니다. 김현수 2타석 연속 적시타 LG는 1회말 선취점을 올렸습니다. 1사 후 좌전 안타로 출루한 오지환이 박용택의 헛스윙 삼진 순간 2루 도루에 성공했습니다. 몸쪽 커브를 공략한 김현수의 중전 적시타에 오지환이 득점해 1-0이 되었습니다. 2회말에는 1사 1, 2루에서 강승호의 중전 안타성 타구가 유격수 김상수의 호수비에 걸려 6-4-3 병살로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3회말 김현수가 또 다시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 선두 타자 이형종의 내야 안타와 1사 후 박용택의 땅볼 타구에 대한 1루수 러프의 포구 실책으로 1사 1, 3루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