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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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5월 22일 LG:SSG - ‘불펜 붕괴’ LG, 1-3 역전패로 루징 시리즈

LG가 5연속 위닝 시리즈에 실패했습니다. 22일 문학 SSG전에서 불펜이 1-0 리드를 1이닝도 지키지 못해 1-3으로 역전패를 당해 1승 2패 루징 시리즈에 그쳤습니다. LG는 3승 3패로 5월 셋째 주를 마쳤습니다. LG 타선 1득점에 그쳐 LG 타선은 2회초 채은성과 오지환의 연속 안타로 1점을 선취한 뒤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2회초 1득점 뒤 2사 1, 2루 기회가 왔으나 서건창의 좌익수 플라이로 무산되었습니다. 주전으로 활용할 수 없는 수준의 타격인 서건창은 2군행이 바람직합니다. 류지현 감독의 서건창 믿음도 이제는 접어야 합니다. 3회초에는 선두 타자 홍창기의 좌전 안타로 1사 2루 및 2사 3루 득점권 기회가 왔으나 중심 타선의 김현수와 채은성이 나란히

[관전평] 5월 21일 LG:SSG - ‘이민호 5.1이닝 2실점 4승’ LG, 4-3 신승

LG가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연패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21일 문학 SSG전에서 이민호의 호투와 채은성, 김현수의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신승했습니다. LG는 최근 14경기 11승 3패 승률 0.786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5.1이닝 2실점’ 이민호, 3연승 선발 이민호는 5.1이닝 6피안타 2사사구 2실점으로 3경기 연속 선발승을 수확했습니다. 매 이닝 출루 허용으로 위기를 맞이했으나 5회말까지 실점하지 않고 버텨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1회말 리드오프 추신수에 내준 사구로부터 비롯된 2사 3루에서는 한유섬의 잘 맞은 직선 타구를 중견수 박해민이 아웃 처리했습니다. 만일 한유섬의 타구가 안타가 되었다면 선취점을 허용하며 그의 타격 페이스도 살아나 매우 어려운 경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관전평] 5월 18일 LG:KT - ‘김현수 결승 홈런’ LG, 9-1 완승해 KT에 시즌 첫 승

LG가 KT 상대로 시즌 5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습니다. 18일 수원 경기에서 LG가 KT에 9-1 대승을 거뒀습니다. 김현수 결승 3점 홈런 LG는 1회초 홍창기의 볼넷과 박해민의 땅볼에 대한 1루수 박병호의 포구 실책으로 마련된 무사 1, 2루에서 김현수가 선제 우월 3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높은 패스트볼을 잡아당긴 타구가 우측 폴에 맞았습니다. 김현수의 시즌 9호 홈런으로 이날의 결승타가 되었습니다. 전날 역전패 및 앞선 KT전 4전 전패의 열세를 경기 초반에 단번에 털어낸 결정적인 홈런이었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상대 실책에서 비롯된 2사 1, 2루 기회에서 이재원이 바깥쪽 변화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추가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이재원은 상대의 철저한 바깥쪽 변화구 위주의

[관전평] 5월 13일 LG:KIA - ‘임찬규 2.1이닝 4피안타 4사사구 4실점’ LG 1-10 대패

LG의 7연승이 좌절되었습니다. 13일 잠실 KIA전에서 선발 임찬규의 난조와 타선의 집중력 부재가 겹쳐 1-10으로 대패했습니다. ‘2.1이닝 4사사구’ 임찬규, 악습 되풀이 임찬규는 2.1이닝 4피안타 4사사구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투수조 조장이자 국내 선발의 최고참인 그가 팀의 연승을 이어가기는커녕 사사구로 주자를 쌓은 뒤 장타를 얻어맞는 악습을 되풀이했습니다.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해도 맞혀 잡는 것을 싫어해 삼진만을 의식하다 카운트나 나빠지며 자멸하는 고질적인 약점은 최악입니다. 패스트볼 구속이 1회초에는 144km/h가 나왔으나 3회초에는 137km/h로 급감해 과연 몸 상태가 정상인지 의문입니다. 현재 임찬규는 1군 선발로는 기량 미달입니다. 1회초 1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