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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일

- 대전 시티즌이 진 건 놀라운 일이아니다. 흥실 감독은 둘째로 김인완 감독 시절보다 미묘한 경기력이면 그동안 안 진게 이상한 거야. 황감독이 선수들 놔줘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눌려서 아무 것도 못 시키는 건 아니겠지. - FC서울 건이 놀라운 일이지. 세상에. 나올 건 다 나옴. - 의외로 실제로 있는 거더라 달빛동맹. 마치 포항과 수원의 자매결연처럼. 형제의 도시였나 실제로 한 행사고 사진도 있더라고. 경기력과 별개로 하나은행은 부동산 이득도 보고 좋겠네.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20.06.13 토요일 서울 이랜드:대전하나시티즌=2:0 3 '득점 서울E 19, 수쿠타 파수 54 '득점 서울E 19, 수쿠타 파수 - 뒤에서 공을 돌리려면 걍 앞으로 무조건 롱볼이라도 날

2018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2차전: 말레이시아

'축협아 미신이라도 믿어라' 유럽파 미련만 버렸다면 모르겠지만. '못 버리지, 축협'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 믿을 건 미신 뿐이다. 근데 미신에 따르면 인과응보를 받아야 하는 명단이라... 도망 유스를 썼어??? 장윤호하고 김민재 방 옮겼나? 안 옮겼다면 기대하지 말자. 옮겼더라도 장윤호만 옮긴 것 같기도 하니 장윤호만 될 거 같기도 함. 209호실의 혜택은 장윤호 혼자만 누리게 되겠군. 그걸 준 것은 김기희라고 하더라. 사실 상 전북에 오기 싫어한 놈을 반강제로 데려왔고 그 다음에 딸기 이재성하고 방을 같이 쓰게 되었지. 김기희 다음에 이재성이 면제가 나오니 행운의 방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딸기가 2부고 뭐고 유럽간다고 나서자, 장윤호가 방을 맡아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