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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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프리큐어 최신 극장판이 왜 망작인지 설명하겠음

내용상 반말로 적을 일이 많으니까 아예 반말로 통일하겠습니다 프리큐어 극장판을 진짜 영화관에서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니까 주변에서 평이 안 좋다느니, 호불호가 갈린다느니 얘기를 들어도 일단 한 번 정도는 봐야겠다 싶어서 봤는데.... 어라....?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지 전혀 알 수가 없음. 사실 DX 시리즈 원투쓰리랑 NS 시리즈 중에서 내가 본 것도 딱히 주제 의식이라는 게 있지는 않았는데 이번에는 솔직히 너무 많이 써먹었으니까 새로운 걸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써먹은 수법이 프리큐어 영화를 아예 뮤지컬식으로 바꿔버리는 것. 근데 이 방법도 쭉 고수하느냐 묻는다면 그것도 아님. 자기가 하고 싶을 때는 뮤지컬처럼 하다가 아닐 때는 그냥 평소

프리큐어도 이젠 끝이군

후우... 이걸로 요약이 가능합니다. 뮤지컬 + M스테 + 모닝구무스메 뜬금포 시발 내 1800엔.

시즈오카 너마저도

시즈오카 너마저도

프리큐어 굿즈는 물론이고 가면라이더 극장판 한정판 팜플렛도 없다네요 으으, 통수... 이따가 프리큐어 보러...

소녀혁명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8,9화

|2015년 3월 30일

8화 왠지 열정페이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좀 심하다는 지적이 있지나 않았을까? 9화 이걸로 미나미 동인지가 쏟아질까 두렵습니다. (이것이 유열인가?) 그렇다! 이렇게 하루노 하루카는 공주가 아닌 기사를 넘어 왕자를 목표로..... (오프닝도 Revolution으로 바뀌며.... 그러고 보니 자수 돌아가는 연출부터 이미....) 그러고 보니 다른 이야기지만 추가 전사로 추정되는 큐어 스칼렛이라는 이름은 웨딩피치의 웨딩 사루비아=스칼렛 오하라? 이거 진짜 오마쥬 맞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