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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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posts유학와서 지금까지 본 극장판
3월 30일 - 경계의 저편 I'll be here 과거편 - 난바 파크스 시네마 3월 31일 - 슈퍼 히어로 그랑프리, 가면라이더 3호 - 난바 파크스 시네마 4월 3일 - 프리큐어 올스타즈 봄의 카니발 - 시네 시티 ZART 4월 25일 - 드래곤볼 Z 부활의 F - 시네 시티 ZART 5월 4일 - 경계의 저편 I'll be here 미래편 - MOVIX 시미즈 참 드럽게 많이도 봤구나... 요새 광고를 많이 하는 비리 갸루도 볼까 싶은데 전형적인 '나는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일 것 같아서 고민중.... 그 밖에는 다들 기생수 완결편을 보라던데 죄송요, 저는 전편도 안 봤고, 만화책으로 읽어본 적도 없어서 패스~
소녀혁명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13화
트와일라잇 의외로 성격이 현실적이군요, 노력만으로 되는 거 없다는 걸 설파하다니... 게다가 꿈 같은 건 천민의 망상일 뿐으로 자기같이 고귀하신 분(......)에게는 그런 거 필요없답니다. 은수저 물고 태어난 정도를 넘어서 뭐 난 뭘 해도 잘났어 수준이군요. 어떤 의미에서 보면 가장 "공주"다운 캐릭터일지도요. (은근슬쩍 크로스앙쥬의 갱생 전의 앙쥬나 실비아 느낌도 납니다.) 이런 캐릭터가 어떻게 정신차리고 주인공 파티에 들어올지 궁금합니다. 혹시 좀 다르게 본작 모티브 중 하나인 웨딩피치의 스칼렛 오하라나 세일러문의 외전사들처럼 다소 따로 노는 캐릭터가 되는 건 아니겠죠? 하긴 프레쉬 세츠나도 느낌상 트와일라잇과 유사했으니 어쩌면 성격이 바뀔지도 모를 일이지요. 13화는 액션이 짧


냐냐냐냐 식당
다음에는 반드시 아스미스를 프리큐어로!! 냐냐냐냐가 무진장 중독성이 강함. 그리고 왠지 목소리 분위기가 아동 애니 분위기임. 특히 프리큐어 느낌마저 든다. (뭐 착각이라면 하는 수 없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