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유령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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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유령 신부 - 빅토리아 시대로 간 셜록과 존
※ 본 포스팅은 ‘셜록 유령 신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런던 시내에서 에밀리아 리콜레티(나타샤 오키프 분)가 백주대낮에 권총을 난사하다 자살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날 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에밀리아가 나타나 남편(제랄드 키드 분)을 살해합니다. 탐정 셜록 홈즈(베네딕트 컴버배치 분)는 의사 존 왓슨(마틴 프리먼 분)과 함께 사건 해결에 나섭니다. 마이크로프트와 모리아티의 큰 비중 ‘셜록 유령 신부’는 2010년부터 3번의 시즌에 걸쳐 BBC TV 시리즈로 각광받은 ‘셜록’의 특별편입니다. ‘셜록’은 아서 코난 도일의 저명한 추리 소설 셜록 홈즈 시리즈를 현대를 시간적 배경으로 재해석한 바 있습니다. ‘셜록 유령 신부’는 아서 코난 도일의 원작 소설의 배경인 19세기 말 빅토

셜록 : 유령신부
2016년 신정 휴일은 새해를 맞이한다는 기쁨보다 금요일이기 때문에 3일을 놀 수 있다는 사실이 더욱 기쁜 기간이었습니다. 더하여, 연말까지 계속되는 야근에 사람들의 사기가 많이 떨어지자 강철같던 팀장은 설날 2일 전부터 전원 강제휴가를 사용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5일을 쉬다니. 그렇게 5일 휴가를 쉬던 중 아내가 집에만 있지말고 영화를 보러가자고 합니다. 꽤나 많은 시간을 집안, 그것도 컴퓨터 앞에서 보낸 저였기에 나가서 바깥 공기나 좀 들이킬까 하는 기분으로 아내의 제안에 동의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무슨 영화를 볼지는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들 스타워즈를 보는 것 같으니 우리도 볼까?' 라고 넌지시 이야기 하려는 차에, 아내가 BBC 드라마 셜록의 크리스마스 특별
[스포일러 주의]셜록 : 유령신부
BBC 드라마 셜록의 팬을 위한 영화. 사실 이 말 하나로 모든게 설명 가능하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만 전 셜록 팬이기에 즐겁게 볼 수 있었군요. 이 이후로는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

셜록 : 유령신부 - 팬에게는 강렬한 선물, 하지만......
이 영화도 결국 추가 되었습니다. 영화가 아무래도 많다보니 이걸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도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워낙에 많은 관계로 한계가 보이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런 저런 애정으로 인한 면으로 인하여 결국 극장 예매를 잡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미 12월 초에 이 예매를 해 놓은 상황이니 고민을 한 흔적이라고는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도 말 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굳이 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생각이 약간 들기는 합니다. TV 시리즈이기 때문에 더더욱 설명할 필요가 없죠. 특히나 이 작품윽 극장에서 보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셜록 TV 시리즈의 대단한 팬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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