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봉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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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8
2014.03.08설레는 마음으로 mbc 드림....센터로 향했을 300여명의교통비... 그리고 금전으로 환산할 수 마음들...그들의 시간... 애정...들을 무참히 짓밟힌 날. MBC는 그런 팬들... 아니지 그들의 눈에는 할 것 없는 잉여 빠순이로 보이겠지.MBC는 그런 빠순이 250여명 (입장한 50명제외) 들인 모든 것들이 개똥처럼 보였겠지.얼마나 막되먹은 방송사인지 직접 경험해 보니 알겠더라. 세벽 세시반 알람에 기상하여 늦지 말아야지 싶어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서울로 가는 새벽 첫차를 타고 지인을 만나고,지참물인 야광봉이 없어.. 그 새벽에 다른 지인을 만나 지인으로 부터 도움을 받고동행인과 함께 일산으로 향하면서 우리가 될 줄 몰랐다며 설레였던 기다림의 시간.조용이 해달라기에 조요히 했고 줄선

런던올림픽 단상, 오심·마봉춘 병림픽·박태환 스타성
운동 선수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목표라는 '국대'에 들어가 그 속에서 4년을 절차탁마하며 피땀 흘려 준비한 올림픽 대회.. 선수들은 이거 하나에 생애와 사활을 걸고 혹은 세계선수권 대회의 호성적 같은 걸 바라보고 달려왔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건 전폭적인 지원과 아낌없는 응원이 아닐까. 그런데 기실 각자 생업에 바쁘게 종사하는 국민들 입장에선 올림픽 같은 큰 국제대회는 이벤트성이 짙다. 즉, 한 2주 동안 우리 선수들 응원하고 끝나면 땡이라는 거. -(물론 이 조차도 아예 관심없는 이들도 많겠지만)- 그 정도로 스포츠 대회성은 그런 측면이 없지 않아 있다. 1년 365일 응원하는 게 아니잖는가.. 그런 점에서 강호 또한 이번 런던 올림픽에 큰 관심은 없었다. 그냥 또 불현듯 4년이 찾아왔구나, 무더운
닥터진 1, 2회 감평
1. 마봉춘 색히들아! 19세기 말이 배경이라며!(니들은 나에게 훼이크를 줬어!) 2. 원판이나 일드와 달리 차도남 스타일의 진선생. 3. 20화 안에 머리의 태아종양 이야기까지 우겨넣는 건 힘들지 않나?(더구나 한국드라마인데?) 4. 손전등은 좋은 견제 무기였습니다. 5. 료마의 역할은 이하응인 건가! 6. 추노의 좌의정께선 환생하셔서 안동 김씨 세도가로 환생.(이 아저씨 왜 맨날 악역만 골라하나... 출연료가 더 많나?) 7. 이보시오, 의사 양반. 목에 구멍을 뚫었으면 꿰매줘야 할 게 아니오!(꿰맬 상황도 아니다만..;;;) 8. 원판 일드와 달리 옛 여친과 닮은 사람은 기생이 아니라 양갓집 처자. 9. 원판 진선생은 과거로 온 걸 신기해 여기기라도 한데, 마봉춘판 진선생은 캐암울 하기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