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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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여름 3. 금,토 양일 간 후기
08.05-06 양일 간 후기 그 해 여름 3 포스터는 늘 좋은게 ... 블루를 바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늘 맑고 푸르른 인피니트의 모습이 담겨서 너무나 취향인것. 특히 이번 콘은 시작 무대가 대박. 커다란 트렁크를 들고 인피니트가 숙소에 도착해서 포스터 작업하고 무대 꾸미며 그 해 여름 콘을 준비. 그렇게 준비가 끝난 후 마지막 컷. 두런 두런 모여앉아 별이 가득한 밤 하늘의 어느 한 지점을 올려다 보고 있다가 영상이 암전. 무대에 둥근 만월이 떠 있고 수 많은 별이 박혀있는데.. 잠시 후.. 별빛같은 불빛이 아래로 하나 둘씩 떨어져 내림... 별똥별 같기도 하고... 반딧불 같기도 하고.. 밤 바다 위에 별빛이 흩날리는데 진짜 멋짐...ㅜ.ㅠ 그리고 나서 그 해여름 3의 막이 오르

그 해 여름 3. 양일간 후기
첫 콘이 D구역이긴 했지만 나름 앞 번호였던 지라 중간 펜스를 잡긴 잡음.. 근데 그게 비극의 시작이었음. 세 시간 콘 내내 옆에서 달라붙고 밀고...ㅜ.ㅜ 난리통에 뭘 보긴 봤는데 (그래서 할 말은 없다만..) 콘 시작 후 잠시 잠깐이나마... 남은 티켓 중 몇 장은 양도할까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음.. 콘 끝난 후... 양도는 개뿔. 막콘 표 못구해 안달 중인 1인. ㅋㅋ 여튼... 콘 끝나고 진짜 장렬히 전사. 이 상태로 4일을 어떻게 뛰나..걱정했는데.. ㅠ.ㅠ 홍삼액을 물처럼 마시고 맛사지까지 받아가며 살아남... 팬질도 젊어 해야 돈이 덜듦...ㅜ.ㅜ 2일차. 어짜피 D구역에다가 (3일 내내 D구역.. D 구역의 ㅁㅊㄴ이 나임..ㅜ.ㅠ) 번호도 세 자리 숫자라 맘 비우고 뒷벽

160803 인피니트 그해여름 3 첫콘
회사랑 블루스퀘어가 다행히 30분만에 끊을 수 있는 거리라서.... 칼같은 퇴근과 파워워킹으로 6시 30분에 입성함 이미 0번~499번대는 지하로 내려갔고 500번대부터 줄 서기 시작해서 숨도 못고르고 스탠딩 입장줄 쓴채 7시 40분까지 하염없이 대기 예전에 안 그랬던것 같은데 왜이리 입장이 늦나 했더니... 중간펜스 막아놔서 그거 정리한다고 늦어졌나봄 콘이 끝난건 11시 15분쯤이니.. 나 몇시간을 서 있던거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소 꽉 맞아서 입을때 고생하던 바지가 오늘 아침에 너무나 쏙!! 들어가 ㅋㅋㅋ 예상하건데 최소 3킬로는 빠진 느낌... 들어가서 당 떨어지면 초코바라도 먹으려고했는데... 네... 그 생각 어리석구요 간신히 내몸 서 있을 공간있는 거에 고

그 해 여름 3. 1일차
역대급 핼게. 뒤에서만 봐도 a. b구역 역대급. 초반에 낑기고 난리남 역대급 VCR. 콘영상은 늘상 잘 뽑는 울림이지만 이번건 진짜 역대급! 역대급 안보임.ㅠ.ㅠ D구역이지만 많이 초반대라 펜스를 잡긴 잡음. 그리고 C. D구역은 뭐랄까. 시야감이 굉장히 멈. a.b구역 신나게 콘서트 뛰는데 담장밖에서 훔쳐보는 기분.ㅠ.ㅠ 폭죽도 금박지도 모두모두 남 얘기.ㅠ.ㅠ 그나마 펜스잡아서 봤음. 일단 C. D 구역은 펜스 못잡으면 아무것도 못볼수도 있음. 170만들어 갔으나 무소용. 4시간 넘게 힐에 탑승해 있었더니 지금.ㅠ.ㅠ 발목 나간듯. 휴족시간 무소용. 내일 어쩌나..ㅠ.ㅠ 9월 커밍 순 나왔고. 티저로 보아 다크다크 그러나 캐쥬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