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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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이라 쓰고 배아픔이라 읽는다..ㅠ.ㅠ
1. 무슨 팬미팅이.... 엉엉... 무슨 팬미팅이 솔로무대까지 다 있고...ㅜ.ㅜ 거기다 애들은 왜케 신나가지고 텐션 업되서 빽허그인지 암바인지 난리가 나고.. 엉엉.... 대만 팬밋 행사잡혔을때 ' 짜란다. 울림' 이러며 응원했었는데. 해외팬덤 중에 순정 쩔기론 둘째가라면 서러운 대만인지라 '잘됐다'고 축하하는 맘이었는데.. 엉엉.. 이렇게나 배가 아플 줄이야..ㅠ.ㅠ 메보즈 '향기'에다 묭묭이는 랩하고.. 엉엉!!!!!! 울리마!!!!! 팬밋 딥디 제작해줘라!!!!! 꼭! 꼭! 꼭!!! 해줘라!!!! 아아아!!!! 무집까진 꽉 찬 4개월이 남았는데... 기다림이 너무 길것 같은 심정.. 2. 태국 영화 '선생님의 일기' 강추 혹시 태국 여행을 다녀왔던 경험이 있으시다

아무 것도 아닌말.
1. 이긴 병신이 되어야.... 근데 이게 가는지 안가는지 모르겠는게 더 환장. 참석만 하면 줄것도 같긴 한데... 멘땅에 헤딩을 한달 넘게 해야하겠는데 진짜 환장.. 워낙에 마마 놈들 멋대로인거라.. 여튼.. 일단은 이긴 병신이 되어야만...ㅠ.ㅠ 2. 이런 잉글리쉬 쉽독은 어디가서 분양을 받나요.. 진지하게 연기하는데 중간중간 고개 쳐박고 웃는게 씹덕... 아아아.. 스엔엘을 좋은것이었습니다. 요즘.. 삼시세끼 냥이들한테 치이고.. 스엔엘 쉽독한테 치이고.... 일본 인더하이츠 애프터 토크 후기를 보니.. 규비스 이후 뻔뻔해진 것도 있겠지만.. 앙상블들과 많이 친해진 탓인지.. 이제 무대에서도 본 모습이 나옴. 니나 엄마랑도 꽁냥 거리고.. 원영씨나 피라구아 분이

장동우 마음에 묻다
이걸 만화밸리에 올려야하나 방연에 올려야 하나 잠시 고민을; 동우와 외모지상주의 작가가 뭔가 합작을 하려고 하는건 눈치채고 있었는데 이런 방식일 줄은 몰랐다 현재 최고인기웹툰이라서 몇편 봤다가 감성이 나랑 맞지않아서 동우에서 따온 우동이란 캐릭터가 나온다고 해도 스루하고 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 최근 모 웹툰만화가 사건으로 작품과 창작자를 어디까지 분리해야 하나..를 고민했는데 역시 작품과 창작자는 일단 분리하고 보는게 좋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이날 하필 피곤해서 일찍 잤는데 미친듯이 울리는 수니단톡방에 뭔일이 났나보다;;; 하고 깨어나서 보니.....................정말 놀랐구요. 잠이 확 깻네;;;; 마음에 묻다.는 인피니트 팬들이면 그냥 노래1로 듣고 넘길

마음에 묻다.
내가 좋아하는 윈난성 따리의 창산에는 감통사라는 오래되어 낡은 사찰이 있다. 관광객이 찾지 않는 작은 절이라 절로 들어가는 굽이 굽이 흙길은 한 낮에도 인적이 드물었다. 감통사로 향한 오솔길에는 길을 따라 작은 깃발들이 형형색색 길게 드리워져 바람에 따라 흔들렸다. 이는 라마교의 풍습으로 범어로 된 경전이 적힌 깃발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깃발에 담긴 사람들의 불심이 깊어져 사람드의 소원이 바람을 타고 하늘에 전해진다 믿는다고 했다. 그림처럼 보이는 범어가 마치 무슨 마법의 주문인냥.. 흩날리는 깃발을 바라보며 마냥 신기해했었다. 적막하고 한적한 산길을 걷는 내내 주변 풀숲에서 작은 벌레가 튀어오르던 소리,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던 소리 그 모든 소리가 하나의 풍경처럼 내 맘에 들어와 박혀..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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