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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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I need you mv 감상
어제 정오 기습적으로 뜬 아이니쥬 뮤비, 저예산 느낌이 물씬나지만 활동접는 곡에 뮤비까지 찍은 정성에 밴드분위기 나게 잘 찍어서 만족하긴 함. 특히 흑백과 칼라가 교차되는 연출이 좋았다. 그동안 인피니트 뮤비나 영상물 찍는 감독은 황수아감독말고 다른 남자감독 하나 더 있는데 황수아감독님에 비해 이분 작품이 퀄리티가 참 별로;; .... 그다지 맘에 드는게 없어서 같이 작업 안했으면 싶은데 이번 성규솔로는 이분작품치고 괜찮더라고 그런데 뮤비를 보다보니 그동안 성규 노래할 때 맘에 안들었던 습관이나 버릇이 뮤비에서도 그대로 나온다. 1. 노래할 때 표정연기 못하는건 아닌데(오히려 잘하는 편) 가끔 과할때가 있다. 2. 턱을 내밀거나 어깨를 움추리면서 노래하는 습관이 보임 안무있고 빠른 곡할 때는 인식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는 롤코... 그리고 반성
고백하건데.. 난 외모빠, 몸빠 이기 이전에.. 기본적으로 실력빠이다. 가수가 노래가 안되고, 연기자가 연기가 안되면.. 그냥 무시해 버린다. 응칠이 준희의 '그대 떠나는 날엔 비가 오는가' 장면에서 덜컥 심장이 떨어지고... 한 곡 한 곡 찾아듣다가 노래로 입덕하게 된 나로서는 팬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완성도 있는 음악'이었고 '아이돌'을 넘어서는 '실력'이었다. '기본기 탄탄한 가창력과 독특한 음색'때문에 성규를, '서정적인 랩 메이킹실력에 노래까지 잘하는(음역대는 안넓어도)' 동우를 (동우는 사실 성격때문이 더 많지만) ' 너무 성실하고 착한데다가 유난한 섬세함이 눈에 보이는' 우현이를 ' 노력형, 노력형 말은 해도.. 어떻게 저렇게 까지 노력을 하지 ' 싶었던 댄스머신 호야를,

I need you
1. I need you.. 참 좋다. 들을 수록 좋다. 정훈이 훃의 가사나 곡들이 워낙에 내 취향이기도 했지만...이번 음반에서 성경의 목소리 톤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인것 같다. 사실.. 정말 힘들때 이 노래 듣다가 울컥하고 운 적도 있어서 ㅠ.ㅠ 그때.. 정말 힘들었는데 '힘들다'고 말하면 참기 어려워질 것 같아서.. 일부러 멀쩡한 척, 강한 척 하고 있었는데 혼자 노래듣다가 빵 터져서.. 엄청 울었었다는... 그래서 인지.. 이 노래만 들으면.. 그냥 막.. 울컥하고 감정콘트롤이.. ㅠ.ㅠ 들을 때 마다 '참 좋다'.. 라는 말이 그냥 나도 모르게 술술 나와. 정말 이렇게 좋은 노래를 팬들끼리만 알고 있어야 한다는게.. .. 너무 아쉬워. 블로그에 깔아놓고 매번 돌려 듣는데도 참

멜론어워드 인피니트 감상
내가 멜론어워드 기억하는건 작년인지 재작년인지 인기있는 어떤 배우가 엠씨를 했는데 진짜 발진행으로 난리났던거 그외엔 기억에 없는 시상식인데(당연히 그동안 빠질하는 그룹이 없었으니 누가 뭘했는지 모름) 올해 처음으로 인피니트 나와서 제대로 시청했다. 인피니트 이야기 할 건 많지만 닥치고 찬양해야할 멜론어워드의 우현 미모 팬심 아니라 진짜 우현이가 제일 잘생겼다. ㅠㅠ 기사짤 뜰때부터 이상하다.. 기사짤인데 왜 저리 잘생겼지?; 싶었는데 멜론시상식 내내 나무가 너무 잘생겨서 할말을 잃었음.... 진심 내가 여태까지 본 우현이중 이날 남우현이 최고 잘생겼다 생각했다. 엠씨 한 다고 매일밤 일찍자고 규칙적으로 생활했나봐 ㅋㅋㅋ 엠씨본 건 처음엔 긴장한 티가 났지만 갈수록 자연스러워졌고 지금 이 비주얼을 그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