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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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posts류제국은 대체 무슨 종교를 믿는걸까?
오늘 1회 던지는거 보고 정말 지랄 발광을 하면서 쌍욕을 퍼갈겼는뎈ㅋㅋㅋㅋㅋ 빠따들이 미쳐 날뛰면서 점수를 팍팍 내니까 잘 던지기 시작하더랔ㅋㅋㅋㅋㅋ 특히 압권이 문선재 홈런인데 이놈 초구나 2구안에 안타 못치면 그대로 자동아웃이 되는 녀석인데 어떻게 0-2에서 홈런을 그렇게 칠 수 있었던걸까? ㅋㅋㅋㅋㅋ 어쨌든 오늘 홈런을 계기로 앞으로 잘해라 ㅋㅋㅋ 여하튼 이런건 분명 류제국이 어떤 종교를 믿고 그 종교의 신이 류제국을 몹시 총애하기 때문에 등판하는 날마다 빠따들이 각성하게 하지 않고서야 류제국 등판일에만 빠따가 불빠따로 변하는 현상을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SK 킬러’ 류제국, 10승+70승 노린다
LG 류제국이 두 마리 토끼를 노립니다. 개인 10승과 팀 70승을 동시에 조준합니다. 류제국은 오늘 문학구장에서 펼쳐지는 SK전에 선발 등판합니다. 9승 2패로 해외파 복귀 첫 해 최다승 기록을 이미 수립한 류제국이 오늘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되면 10승 고지에 올라서게 됩니다. 류제국이 10승을 달성할 경우 우규민, 리즈에 이어 팀 내 세 번째 10승 투수 배출이 되며 1위 LG는 70승에 선착하게 됩니다. 류제국이 10승에 올라설 경우 겹경사가 됩니다. 왜냐하면 10승 2패로 승률 0.833를 기록하게 되어 13승 4패 승률 0.765의 배영수(삼성)와 유먼(롯데)를 제치고 승률 1위에 오르기 때문입니다. 아직 시즌이 남아 있어 속단하기는 어렵지만 류제국이 승률왕 타이틀을 획득할 가능성

이런식이면 내년에 ACE는 제국의 역습이 될듯
1. 오늘 탈삼진만 대충 세어봤을 때 8개인데 ㅎㄷㄷ 하네요. 물론 현재 KIA가 부상으로 최고의 라인업이 아님을 감안하더라도 대단하긴 대단하네요. 이런식이면 내년에 ACE는 류제국이 되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 2. 뭐 오늘 삼성이 지는 바람에 일단 4일천하 이상은 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 3. 그나저나 오늘 이렇게 점수 팍팍 내는거 보면 다음날 못치던데 내일 선발은? 류제국은 타선이 팡팡 터지고, 우규민이 선발인 날은 왜 안터지는거야 4. 분위기 좋은 덕아웃, 그런데 저기서 깝깝한 분 한 분 앉아계시니 답답

LG 류제국,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분명한 연착륙입니다. 류제국이 기대 이상으로 국내 무대에 적응하며 LG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류제국은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3.78을 기록 중입니다. LG 김기태 감독의 배려에 의해 적어도 5일 이상 휴식을 취하며 다른 선발 투수들보다 넉넉한 간격으로 등판하고 있지만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고 있습니다. LG의 상승세는 류제국의 1군 무대 데뷔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5월 18일까지 LG는 KIA와의 홈 2연전에서 연패하며 14승 20패 승률 0.412로 7위에 밀려나 있었습니다. 올해도 가을야구는 일찌감치 물 건너가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앞섰습니다. 하지만 5월 19일 잠실 KIA전에 선발 등판한 류제국이 5.1이닝 4실점으로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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