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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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ARMA Korea 20170813 사이드소드&버클러
스파링 영상 링크 20170813 유튜브 계정이 2주간 업로드 정지되어서 일단 다음카카오에 올려둡니다. 이글루스가 다음카카오 영상 Iframe태그가 안먹고 영상이 안나와서 도리가 없네요. 다르디 학파 사이드소드&버클러는 예전에 비하면 숙련도가 올라가긴 한 것 같으나, 여전히 숙련도는 높지 않아서 실력있는 멤버와 스파링하면 약점을 노출합니다. 싱글소드에 집중하다보니 버클러 사용할때는 싱글소드 숙련도의 반도 안나오는 것 같습니다. 여하간 잘 해 봐야죠.
ARMA Korea 20170806 포벤자겔과 찌르기 역량
지난주 영상입니다. 이번에는 리히테나워류라면 무조건 오버하우 선공으로 다 해결해야한다는 고집에서 벗어나 포벤자겔을 많이 시도해 봤습니다. 포벤자겔(공작꼬리)이란 칼끝을 상대에게 겨누고 빙빙 돌리면서 현혹시키는 기술로 1389년 한코 되브링어 문서에서 "다른 마스터들의 기술"이라고 언급된 것 중 하나입니다. 후속 바인딩 만들어서 들어가기에는 꽤나 좋고, 더불어 찌르기 오프닝이나 자세 방어 만드는데 제가 얼마나 기량이 떨어지는지 확인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찌르기는 더 좁은 범위와 세밀한 오프닝을 볼 수 있어야 하는데 베기만 하다 보니 이런게 잘 안되더군요. 손목이 굳고 세밀한 오프닝을 못보게 되니 세이버 하기전에 플뢰레부터 하라는 휴턴의 조언이 생각나는 날이었습니다. 사이드소드에서도 조금씩 느끼
근접전 검술이 당하는 질문
근접전 검술이 당하는 질문은 왜 멀리서 안전하게 이기면 되지 굳이 맞을 각오를 하고 가까이 가느냐? 라는 것일 것이다. 여기에 굳이 수많은 요소가 맞물려 돌아가는 어렵고 복잡한 근접전을 왜 택하느냐... 내려치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이기는 쉬운 원거리 타이밍으로 싸우는게 편하고 배우기 쉽고 좋지 않느냐? 쉽고 편하게 이기면 되지 왜 굳이 어렵게 돌아가려고 하나? 정도의 질문이 더해질 것이다. 여기에 대해선 보통 그건 쉽고 기예가 없으니까 라고 말한다면 절대 질문자를 이해시키지 못한다. 말 그대로 어려운 길을 돌아갈 이유가 없는 것이 맞다. 쉽고 편하고 빠른길을 가는게 맞다. 그러나 멀리서 싸우는게 어렵고 불편하고 위험한 길이기 때문에 피한다고 말할 수 있다. 멀리서 손때리는 게 통하는 이유는 한
ARMA Korea 20170723 카타 구미다치의 유용성
영상 초반에 보면 슈퍼고딩에게 선공은 잘 넣으나 후속에서 맞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본디 리히테나워류는 정해진 카타, 메도우를 훈련해서 여기에서 파생시켜 나가는 일본식 체계가 아니라 처음 공방이 붙었을 때 느끼고 판단해서 자유롭게 공격하는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방식은 아직 숙련이 덜됐을 때에는 판단하는 과정 때문에 생각이 느려지고 후속공격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거리를 두고 싸우는 방식이라면 눈에 보이는 오프닝을 보이는대로 치면 되는데 검이 붙으면 필연적으로 상대뿐만 아니라 나도 움직임이 제한되고, 여기에서 상대 검이 강하게 누르는지 다른데를 치려고 빼는지 등의 필링을 느끼는 속도가 느리다면 스스로 후속공격을 어디로 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다가 상대방에게 주도권을 넘겨주고 맞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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