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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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컨의 게임리뷰 23화: 배틀필드 4 캠페인 리뷰 (1)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지난 시간에 이어 배틀필드 3의 후속작 배틀필드 4의 캠페인을 리뷰하였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입니다만 전 배필 4 캠페인이 배필 3 캠페인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스토리는 둘 다 엉망진창...ㅠㅠ
![[발컨/짤막극장] 배틀필드 4: 정말 몇 안 되는 명장면](https://img.zoomtrend.com/2017/04/22/b0242887_58fb0181af667.jpg)
[발컨/짤막극장] 배틀필드 4: 정말 몇 안 되는 명장면
(가능한 볼륨을 최대로 높여서 들어 주세요!)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배틀필드 4 캠페인은 과연 배틀필드 시리즈가 대대로 그래왔듯이 그냥저냥한 연출과 스토리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래도 발췌한 이 영상은 배틀필드 4에서 정말 보기 드물게 박진감, 긴장감, 처절함을 모두 갖춘 영상이어서 편집해 보았습니다. 정말 이 장면 때문에 배틀필드 4 캠페인 믿고 계속 한 건데..ㅠㅠ 아무튼 제 '발연기'만 견뎌 주시면 됩니다!

2016년 3분기 근황-2 (배틀필드 4, 오버워치)
32 vs 32 밀리터리 FPS와 6 vs 6 하이퍼 FPS의 접점? 백수십시간의 플레이타임 끝에 깨버린 다키스트 소울을 넘겼지만 신작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2분기에 반짝하고 나온 둠을 클리어하고, 비슷한 시기에 나온 위쳐 3 블러드 앤 와인도 깨고... 만족스러운 시간들이였죠. 특히 위쳐 3는 날려먹은 클리어파트를 땜빵하느라 플레이타임이 상당히 늘어났어요. 게임 퀄이 워낙 좋은 물건이라 후회는 없지만... 그래도 DLC만 할 양반들을 위한 전용 플레이가 있긴 합니다. 다만 몇 가지 플레이요소를 놓쳐야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꺼리지만요. 언젠가 블러드 앤 와인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봤음 좋겠네요. 스토리의 강렬함은 하츠 오브 스톤에 밀리지만 추가요소가 여타 DLC에 비해 넘사벽으로 좋은지라...

배틀필드4-의문의 로드킬
아무생각없이 엑셀을 밟았더니 스턴트가 되고 적군을 발견해 내렸더니 로드킬이 되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