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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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에서 남한산성둘레길>노적산('24.06.02)

위례에서 남한산성둘레길>노적산('24.06.02)

날이 너무 좋다. 어제도 좋았고 오늘도 좋을 것 같다. 어젠 일이 있어 산행을 못했지만 오늘도 산행을 하지 않는다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 무조건 밖으로 나온다. 그런데 어디로 갈까? 산악회 예약은 안되어 있고, 이럴땐 만만한 남한산성 쪽으로~~~~ 집에서 나와 20분쯤 걸으면 남한산성으로 올라갈수 있는 입구에 도착한다. 숲으로 들어오니 상쾌하고 기분좋게 하는 향기가 코를 자극시킨다~~ 쭉 직진으로 올라가면 남한산성 남문이 나오지만 오늘은 좀 힘든 코스이지만 이정표가 가르키는 수어장대로 곧바로 올라가기로 한다. 여전히 방치되고 있는 골프장!!! 여기다 공원 만들면 딱 좋을것 같은데~~~ 다시 이정표가 보이고 여기서부터 본격적.......

영남길 제 5길 수여선옛길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양지면 남곡리)...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9년 2월 22일

영남길 제 5길 수여선옛길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양지면 남곡리)... 오늘 걷는 코스는 용인시청에서 수여면(김량장동)을 관통해서 양지면에 도달하는 길로서, 1930년에 개통된 수여선 철길이 1972년 폐선이 될 때까지 지나던 길이라고 한다. 현재 수여선 길이 일반 도로로 사용하고 있어, 영남대로의 원형과 가장 비슷하다고 한다. 지난 제4길 끝이었던 용인보건소 길 건너편 산길끝에서 시작한다. 그저께도 그랬는데 오늘도 아직 그늘엔 잔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