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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4" 새 작품을 브래드 버드가 한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만......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7일

개인적으로 판타스틱 4는 정말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손이 전혀 안 갔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구작 두 편의 경우에는 재미가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솔직히 두 번 보기에는 좀 뻔한 영화였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리부트는 정말이지 극장에서 보면서 왜 이걸 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던 것이죠. 덕분에 결국 디즈니로 다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브래드 버드가 감독을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죠. 하지만 결국 본인 입으로 부정 되고 말았습니다. 더 새로운 아이디어와 오리지널 스토리를 바탕으로 작업 하고 싶다고 했다네요.

근작 영화 중 좋았다고 생각한 것들

외화 아바타 (2009) 트랜스포머 (2007) 어벤저스 (2012) 퍼시픽 림 (2013) 조커 (2019) 로건 (2017) 번외로는 다크나이트, 씬 시티, 왓치맨, 배트맨 대 슈퍼맨을 들 수는 있지만 위 수준은 아님 개인적으로 작품으로서의 최고는 조커, 블록버스터로서의 최고는 어벤저스이지만 왠지 퍼시픽 림을 못 버리겠다. 아니메 영화 에반게리온 파 (2009) Girls und Panzer der film (2016) 너의 이름은 (2016) 세상의 한 구석에서 (2016)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2017) 결론 : 걸판 극장판 두번봐라! 4DX로 봐라! 국내영화 실미도 (2003)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2) 국제시장 (2014) 이 외에

"캡틴 마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안 살 수가 없었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저는 일단 2D 전용 블루레이 입니다. 4K 미포함이구요. 사실 저 같이 눈 나쁜 사람에게는 이제 화질 차이가 거의 안 보이는 수준까지 왔더군요;;; 후면은 양눈이 멀쩡한 퓨리가 차지 했습니다. 서플먼트 기록 확실하구요. 내부는 개봉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이 이미지는 좀 무섭더군요;;; 디스크는 디즈니 답지않게 웬 일로 이미지가 제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내부는 출격 장면이네요. 카드가 두 장 들었는데, 구스만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재미있게 봐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킥애스 - 영웅의 탄생, 2010

킥애스 - 영웅의 탄생, 2010

DID U MISS ME ?|2019년 10월 13일

나는 수퍼히어로 장르를 좋아한다. 사실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마블이니 DC니 뭐니 하지만 그걸 다 떠나서 그냥 이 장르를 사랑한다. 근데, 웃기는 말이지만 그 중에서도 이 영화를 제일 좋아한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캐릭터들이 마냥 격돌하는 것도 아니고, 속 캐릭터들처럼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는 수퍼히어로들이 주인공인 영화도 아니지만. 그럼에도 를 좋아한다. 솔직히 말하면, 이 영화가 수퍼히어로 장르의 정수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툭하고 떨어진 외계종자 메시아도 아니고, 방사능 거미에 물린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해서 가진 돈만으로 질식할 것 같은 수퍼 리치도 아니다. 영화 중간 벌어진 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