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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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걱정거리 입니다. 일단 마블 스튜디오와는 관계 없이 진행 되던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그 가장 피곤한 결과물은 역시나 베놈 이라는 엄청난 놈이 있었죠. 인간적으로 베놈은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영화중 하나입니다만, 강력한 흥행 덕분에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와 좀 더 가까워진 영화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저 이미지 반만이라도 닮으면 그래도 다행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건 욕심이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미묘하네요. 게다가 마지막에;;;

"블랙 위도우" 스페셜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3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페이즈 단위의 이야기를 벗어나서, 드디어 과거 이야기로 돌아가는 면모도 있다고 해서 좀 궁금한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쉬운 마음이 더 큰데, 잘 나올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스칼렛 요한슨이 새로 나오기 힘든 상황이 되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코믹스의 전례를 보고 있으면, 인기가 정말 좋으면 어떻게 하건 살려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 아쉬운게, 저는 정통 스파이물이 되길 기대 했거든요. 마블판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를 바라는 사람중 하나라;;;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멋지긴 하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인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에 들어가는 사람 있고, 나가는 사람 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8일

솔직히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좀 기대를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공포를 제대로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 기대를 걸게 만든게 감독인 스콧 데릭슨 덕분이었습니다. 의외로 공포영화쪽에서 잘 하는 양반이거든요. 하지만 결국 "창작 견해차"로 인해서 제작자로 물러나 앉았습니다. 다만 배우 한 명이 들어와서 좀 묘하게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의 악당인 나이트메어인데, 원작에서는 남자였습니다만, 이번에는 여성으로 바뀌게 되더군요. 에바 그린으로 말입니다. 다크 섀도우즈라는 비스무레한 악몽이 있습니다만, 오히려 마블에서는 잘 해 주리라는 기대가 큽니다.

"완다비전"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10일

뭐, 그렇습니다. 슬슬 나올 채비를 하는군요.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 할 분위기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