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르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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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4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4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0월 25일

제4화 목숨의 가치 각자 살아남기 위한 삶의 가치와 의의가 서서히 부딫치는 철혈의 오펀스 4화입니다 이번화의 주된 포인트를 짚어보면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걀라르호른의 감시관들과 화성의 사회환경이 그것으로 차후 벌어지게 될 이야기의 배경을 깔면서 전개를 암시하고 있죠 화성이라는 SF물로서 가지는 배경의 경우 보통 살아남기 힘든 혹독한 환경으로 그려지거나 건담 AGE의 경우처럼 사회적 약자들의 토지로서 그려지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본 작품 또한 아키히로를 비롯한 CGS에게 팔려온 '휴먼 데브리'나 옥수수를 자원으로 의존하는 바이오 낙농업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땀과 시간을 들여 오로지 터전을 지킨다는 일념 아래 살아가는 화성의 사회상을 옥수수 농장이라

(스포) 내가 원했던 철혈의 오펀스 3화

(스포) 내가 원했던 철혈의 오펀스 3화

어릴적에 건담 좋아했지만 나이 먹고 세상 알고보니 소년병 이야기가 무지 불편했습니다.(아마 지금, 거기에 있는 나 이후?) 근데 3화보고 처단 하는거 보고 와..진짜 하드하게 가는줄 알고 관심이 생겼는데.. 이런데서 로망을 따지다니.. 언어도단.. 전쟁은 이런거 아닌가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3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3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0월 18일

제3화 산화(散華) 불꽃튀는 철(鐵火)의 전장 속에 피어난철의 꽃(鐵花)들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3화입니다 예상대로 CGS 3번대, 철화단을 중심으로 벌어진 쿠데타와 걀라르호른에 노려지는 쿠델리아를 호휘하기 위한 목적부여 + 자금문제 해결을 비롯해 흙발 휘날리며 피 튀기는 격렬한 MS 격투액션건담파이트은 물론 깨알같은 떡밥 투척 속 주연들의 결심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알뜰한 에피소드입니다 이번화의 핵심인 주연의 방향성 정립의 경우 대등한 위치에 서있을때 이해를 나눌 수 있다는살아남는 선택을 위해 강함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철화단의 가치관에서 안일한 생각을 바로잡는 쿠델리아의 결심그 속에서 철화단이라는 자신들만의 고유 가치를 부여하며지구로 향한 호위엄호의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0월 11일

제2화 발바토스 소년들의 피로 쌓아올린 화성권에 부는 파란 속 싸우는 목적를 찾으며 되묻는 2화입니다 아뢰아식 시스템으로 인한 정보 과부하로 사실상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미카즈키의 활약으로 간신히 크랭크의 부대를 요격하는데 성공하지만 맞몰리는 위기의 상황 속 과감한 결단을 내리는 CGS 3번대와 소년병들의 존재에 심리적 갈등을 겪는 크랭크, 그리고 이상적인 평화의 실천을 향한 길이 얼마나 버겁고 동떨어진 존재인지 깨닫기 시작하는 공주웨건쿠델리아의 심리를 그려냅니다 이번편에서 벌어진 1차 공방전 이후 각 세력들의 주요 인물들의 변화와 목적을 더욱 상세히 그려내는데 그 중에서 가장 세밀하게 묘사된 존재를 꼽는다면 단연 소년병들의 묘사입니다 아키히로를 대표로 명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