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BL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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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blo 3 : Reaper of Souls
누구나 예상했던 새 직업. 그냥 뻔하게 팔라딘으로 만들었어도 됐을것 같은데, 이건 마지막남은 자존심같은건가. 스토리상에서 팔라딘 집단이 사라졌는진 모르겠는데 분명 저 소개문을 보면 팔라딘이랑 같은 소속같은데 무슨차이지... 걔네보다 공격적인 애들인건가. 원정성전판 팔라딘이라던지... 뭐...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 티저사이트 공개
곧 공개된다고 하던 디아블로3의 확장팩 티저사이트가 공개됐습니다. 우리말 페이지 영문 페이지 이미지만 올라와있고 다른 건 아직 없네요. 영문 제목은 Reaper of Souls, 우리말은 일단 '영혼을 거두는 자' 로 되어 있습니다. 작년 헬십리의 추억[...]과 함께 많은 걸 안겨주었던 디아블로3였는데, 확장팩은 과연 어떨런지. 제 책상에선 디아3 한정판이 울고 있습니다[..]

Diablo 3 1.08
1.08 패치 후 1,2,4막의 괴물들이 더욱 많아졌다. 정말 너무 많아져서 휠윈드를 멈출수가 없을정도. 재밌다. 이제좀 게임이 멀쩡해보이기도 하고. 아쉬운건 불지옥 괴물강화 1부터 적용이라는점. 노멀~지옥 까지는 그대로 인듯 싶다. 추가된 그룹채팅은 솔직히 좀 불만. 카카오톡도 아니고... 와우의 채널이 참으로 그립다. 그리고 멀티플레이가 더욱 효과적이게 된것은 좋으나 깃팟을 아예 공식 인정해버리는건 조금 웃긴일이 아니려나. 어쨌든 게임이 점점 제모습을 찾아가는건 보기 좋지만, 이런건 좀 진작부터... 북미에선 또 골드복사때문에 말도 많고...

나도 디아3를 해보고
지난 5월, 디아3가 나왔을 때 어느 사이트를 가도 사람들이 다 디아 얘기뿐이었다. 디아블로라는 게임을 이를 만 알고 있었던 나는 그게 뭔지 되게 궁금하면서도 뭔가 이런 고약한 마음이 들었다. "그게 무슨 게임인지는 모르겠지만 해보고 재미없으면 그게 더 재밌겠다." 아무튼 당시 이글루스에서도 완전 디아 붐이었는데 그때 어떤 분이 게임 구입하고 거기에 들어있던 체험권을 나눠 주신다길래 낼름 하나 받아서 해봤었다. 수도사로, 해골왕까지, 대충 30분~1시간 정도씩 끊어서, 대박 재미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재밌게, 4시간30분정도만에 클리어했었다. 뭐 어쩌면 풀버전으론 좀 더 재밌을지도 모르겠다는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며. 그리고 세 달 전쯤, 동생이 디아를 하다 접었길래 계정 빌려서 이제 진짜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