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Posts
26 posts이스라엘, 모야,향로 루트,네개브 사막과 바니아스 폭포
이스라엘의 네게브 사막(Negev Desert)) 입니다이처험 사막이라해서 사구가 있고, 칼날 같은 모래 릉선이 있는 모래로만 덮여 있는 땅만은 아닙니다모아는 향료(香料, Incense Route)) 루트가 시작된 곳 입니다여기서 가자까지는 180, 200km 거리 입니다이런 모양의 풍광은 제가 여행 했던 중국의 감숙성, 신강위그르자치구의 천산북로나 천산남로를 여행하다 만났면 풍광과 거의 같은 것 입니다사막이라 해도 주변에 물이 흐르는 오아시스가 있다면 사람도 살고 나무들도 자랍니다상인들이란 이익이 나는 곳으로는 위험을 무릎쓰고라도 향료를 운반했다는 것은 아마도 이 여행자에겐 믿기지 않았나 봅니다중국의 실크로드는 서안에서 파밀 고원을 넘어 페르시아까지 비단이나 도자기 등을 가지고 가서 팔았습니다중국의 차마고도는 마부상인들이 차나 소금을 서역 땅으로 운반하면서 위험한 천산산맥과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었습니다. 이들은 가서 파는 것만이 아니고 돌아 올 때 또한 돈이 될만한 물건들을 중국으로 가져와서 팔았습니다오가는 상인들이 많아지면 이들이 쉬어 가는 곳에는 식당과 숙박업소가 생기게 마련이고, 상품교역 중에 문화의 교류, 음식의 교류는 자연스레 이루어졌습니다육로 이동중에는 언제나 사막의 도적때들의 습격을 이겨내야 하는 위험이 컸습니다. 중국의 복건성이나 절상성의 항구들은 동남아나 인도 등지로 이어지는 해상실크로드를 만들어 배로 대량의 상품 운송을 이용하기도 했습니다이 지역에서 나는 약초의 하나 입니다욜단 사람들은 사막 길을 가야할 때는 아틀라스 산맥의 산봉우리를 바라 보고 방향을 찾아 이동했다고 했습니다지금애야 이정표도 잘 만들어져 있고 그림과 같은 화살표도 있는데다 내비게이션도 있어서 안심하고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이 바니아스 폭포의 수량은 둘레가 60km에 달하는 갈렐리 호수를 충분히 채울 정도라고 합니다라파 빵 입니다민트 허브의 일종인 나하나 입니다베드로 물고기 구이 입니다 생선 위에다가 레몬을 짜서 떨어트리면 생선 비린내도 없애주니 먹기가 좋겠습니다베드로 수위권 교회 입니다이스라엘,팔레스타인 국경 철조망이 길게 쳐져 있습니다예수기 세례받은 연못을 구경하려면 검문소를 통과해야 합니다사람들은 예수가 이곳 연못에서 세례를 받았다는 성스러운 장소에 와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 입니다그러나 이곳은 국경 철조망과 가까운 곳이어서 무장 군인들이 경계를 서고 있습니다군인이 총을 들고 있지만 방문객들과 담소하는 분위기는 화기애애 합니다여인들이 총을 만져 보고 있습니다 tag : 모야, 네게브 사막, 향료 루트, 바니아스 폭포, 예수 세혜 받은 연콧, 까스르 엘 야후드
이스라엘, 예수 탄생과 나사렛 교회
동굴 안의 공간이 상당히 넓습니다. 그리고 이런 공간이 4개가 넘는 것 같습니다에수님의 고향 나사렉 입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에 따른 긴장감이 도는 폭격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세계의 슨례자들은 항상 이스라렝릐 유적지를 찾습니다바위 사원 입니다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의 성지로 여겨지는 해발 약 930m에 위치하는 헤브론(Hebron) 입니다한편 아래 에이라트(Eilat)와 같은 휴양 도시에선 평화롭게 여가를 즐기기도 합니다철새들이 무리지어 이동하는 광경 입니다Merry Christmas ! tag : 샘터, 나사렛, 가브리엘 교회, 예수 잉태 소식
여균동 감독의 신작, "예수보다 낮선"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랜만에 여균동 감독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너무 오랜만이더군요. 독립 영화로 작업되었고, 후반부는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까지 들어갔다고 하네요. 자칭 예수라는 배우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맨 프럼 어스 The Man From Earth (2007)
언제였는지 기억도 희미하지만 '바닐라' 사진을 처음 보고 놀란 기억이 있다. 아이스크림 표준 맛 쯤 되는 그 바닐라 말이다. 말갛고 보드랍게 생겼을 줄 알았던 실제 바닐라는 시커먼 나뭇가지 모양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바닐라라는 단어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장담컨대 백이면 백 아이스크림 색깔을 떠올릴 것이다. 이게 내가 일상에서 직접 체험한 최초의 "시뮬라크르"였다. 이 영화는 [블레이드 러너] 이상으로 시뮬라크르에 대한 이야기다. 장 보드리야르가 말 한 시뮬라크르, 간단히 말 해, 본질과 기호 사이의 헤게모니에 대한 관념이다. 본질을 흉내내어 기호화 된 가짜가 오히려 본질의 가치를 압도해버리는 현상, 쯤으로 나는 이해하고 있다. 주인공 존은 혈거인이다. 그러나 혈거인이 아니다. 우리가 혈거인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