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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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마넹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사진들이네요. 오늘은 처음으로 악당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번 악당은 일렉트로인지라, 아마 계속 전기가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분장을 저렇게 했나 봅니다.

어메이징스파이더맨(2012)_다른 건 다 좋은데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토비 맥과이어가 그립다
2012/7/3 CGV 상암 히어로물을 참 좋아라 하는 나로서 특히 다른 시리즈들에 비해 많이 본 작품이다. 스파이더맨이 특히 좋아서는 아니고 개봉중일 때 영화관과 인연이 많이 닿았던 편이라서 그런 것 같다. 스파이더맨은 손끝에서 나온 끈끈이 줄을 어딘가에 단단히 부착(?)시킨 후 그걸 의지해서 움직이는 마치 나무 사이를 옮겨다니는 원숭이와도 같은 이동법인데, 액션이 리드미컬해서 더 특별하게 보인달까. 천장에도 거꾸로 착착 자석처럼 달라붙는 게 참 찰진 느낌(?)카메라 워크가 그걸 잘 표현하는 것 같다. 다른 맨들은 그냥 번개처럼 빠를지라도 일정 시간 동안 일정 거리를 이동하는 꾸준한 움직임(물론 잠시 정지하는 순간도 있다)이지 않나? 그런 측면에서 스파이더맨은 좀 더 재미있다. 다시 말하면 전지전능한 이동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사진들입니다.
아직까지도 MJ의 멘붕을 못 벗어났는데, 아직도 나옵니다. MJ는 손에 든 저 망치로 악당을 잡으려나 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심지어는 MJ도 돌아오죠. MJ 입니다. 웬지 키어스틴 던스트가 그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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