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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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배지헌 기자님께 뒤늦은 감사 (혹시나 제 글을 보셨다면...)
얼마전 우연히 반가운 기사를 찾아냈습니다. 바로 개인적으로도 익숙한 이름인 스포츠전문기자이신 배지헌 기자님의 2019년 12월 10일자 기사입니다. 제목은 [엠스플 이슈] 1982・1983년 ‘베스트 10’은 왜 KBO 역사에서 지워졌나]. 이 글보다 2년 앞선 2017년 본 블로그에서 정확히 이 부분에 대한 문제제기를 한 바 있는데요. 다음의 글입니다.명백한 프로야구 KBO 역사망각- 82년 & 83년 골든글러브와 베스트 10상 우선 배 기자님의 기사중 주요부분입니다.======= ... 원년 골든글러브 멤버들을 보면, 그해 최고 선수라기엔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이름이 적지 않다. 원년 투수 황금장갑은 24승 투수 OB 박철순이 아닌, 팀 동료 황태환이 받았다. 황태환은 그해 27경기에서 6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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