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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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임은 뭔가 좀
어우 춰 레이팡이 다 좋은데 뉴트럴 자세가 아스트랄 했었지... 호랑이(맷돼지) 탱크 아니셔... 흠...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적당히 레이팡이랑 티나 좀 해봐야지..

DOA5 해봤는데.
마지막으로 해본 DOA가 DC용 DOA2여서... 레이팡 칠촌고 커맨드 조차 기억 안나고 콤보가 뭐였는지도 기억 안나고..아니 애초에 2에서 쓰던게 이어나 질까? 싶고... 그보다 철권에 길들여져서 흐물흐물거리는 캐릭터 보자니 적응이 안되... 레이팡 좀 적당히 빨다가 트로피나 모아야겠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ㅅ^
2012년 마지막 분기는 매우 즐거웠습니다. DOA5의 출시와 함께 화려한 그래픽으로 돌아온 하야부사(???)를 만날수 있었잖아요 ^^ 사실은 모두 미녀캐릭에 집중하는거 알고 있습니다. ㅎㅎ 2013년은 정말 DOA로 뜨거운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세계적인 대회도 많이 있고 저도 제 투혼 발휘해서 다시 한번 DOA 대회를 열어볼 계획입니다. 너무 2012년에는 테스트팀한테만 조명된 한국 DOA 인데 ㅡㅡ 2013년은 CLking의 해가 되도 되지 않을까요??? 꿈이 큰가? 음 ... 아무튼 2013년에도 항상 웃으며 도아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은 DOA5 대회의 퍼레이드.
해외에서는 DOA5가 신작이며 뜨거운 격투게임 종목으로 주목받는 만큼 다양한 대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3월에만 3개의 해외대회 일정이 겹치며 격투게임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는 EVO2013에도 추가되는 것 같구요. 어떤 대회도 빠지고 싶은 마음은 없이 뜨겁지만 EVO2013은 이번에 반드시 가고 싶습니다. 아니 가야지요!! EVO의 존재는 이미 고등학생때부터 알고 있었는데 심취하게 된 것은 군대에 간 이후군요.. 제가 그 무대에 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위에 사진은 2011년 9월에 있었던 격투게임 대회 HYDRA GP 본선 8강 무대의 진출자입니다. 숨은 CL찾기 무대에 선다는건 참 흥분되고 재미있는 일이잖아요? DOA5의 세계무대에도 서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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