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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posts![[PSV] 메루루의 아틀리에 Plus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3/04/12/c0070444_51668823356e4.jpg)
[PSV] 메루루의 아틀리에 Plus 시작
사실 비타 다시 살 때 같이 산 타이틀인데 이제서야 시작했습니다. 초반 프롤로그가 하기 귀찮아서 그만... 그 사이에 게임도 하나 늘어난게 함정(...) 이식은 상당히 잘 되었습니다. 가끔 프레임 드랍이 심히 일어나긴 하지만 그정도는 적당히 넘어가줄 수 있는 편. PS3판을 할 땐 DLC 구매를 하나도 한 적이 없어서...랄까, 나오기 전에 신나게 클리어를 했기 때문이지만, 어쨌든 추가 캐릭터는 이제서야 처음 써보는데 후아나쨔응이 매우 좋군요. 기본 공격이 범위 공격인 것도 맘에 드는데 그 범위도 매우 넓어요! 우와아앙! 하지만 현재 진행은 2년째인데 거의 망해가는 수준. 이대로라면 배드 엔딩
일본 앙케이트 [당신이 구입한 DOA5는?]
원본 출저 : Mist 블로그 [ http://doa.gg-blog.com/ ]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실행한 앙케이트 결과에 따르면 4할 이상의 DOA 플레이어가 DOA5와 DOA5+를 구입했다고 합니다. 279명의 투표에서 PS3판만 가지고 있다 : 33%PS3판과 비타판 : 26.9%엑박판만 : 17.2%PS3판과 엑박판과 비타판 : 11.5%PS3판과 엑박판 : 3.2%비타판만 : 4.3%엑박판과 비타판 : 3.9% 이라네요. DOA5+가 DOA5의 유저들의 마음을 자극해 비타의 판매량에 한몫한 것일까요? ㅎㅎ

DOA5+ 백그라운드 뮤직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PS VITA용 DOA5+에서 또 매력적인 점은 캐릭터별 OST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겁니다. DOA5 PS3/XBOX360에서는 스테이지 뮤직만 가능했었는데 새로운 변경점이죠. 안그래도 전작을 즐겨본 팬들에게서 많은 이야기가 제시된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그 의견이 수렴되었는지 DOA5+ 메뉴에는 BGM과 관련된 설정이 있죠. 캐릭터별로 원하는 BGM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BASS ost가 마음에 드네요.DOA4에 있었던 OST들이라는데 확실히 전작팬들이 DOA5의 부족한 OST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이 기능 안써먹기에는 스피커가 아깝잖아요? ^^;;

네임드 CL이래서 감동좀 ...
번역하자면 '여기 kr씨 유명인이에요'라고 말하고 있네요.확실히 저번 팀대회의 영향일까요. /ㅅ / 저번에는 이런 것도 받아봤는데.'전에 팀전에서 우리팀이랑 첫게임에서 만난 팀의 사람이에요!! 한국의' '아아 소문의 한국팀!' 이라는 댓글이!! 옛날 허접 시절을 벗어나서 이제 조금씩 CL이라는 존재를 인정받는게 기쁘네요.(아직 어느 동네 마왕에게 심하게 지고 있다는건 문제) 이게 다 같이 항상 게임을 즐겨주시는 CSG팀원 분들과 매일 지박령처럼 붙어있는 테스트의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아 그리고 항상 즐길 수 있는 핑이 좋은 일본분들도 ㅎㅎ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