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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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소 > 역시나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였냐?!
엔씨소프트 주가를 확인하다 TIG에서 나온 기사를 보게 되었죠. 다른 방송처럼 초대에 비해 자리가 부족한 것을 인기도로 포장한 기사였습니다. 헌데, 차근차근 읽다보니 의외의 사실이! CBT인데 대기자 2,000명? 블소 ‘관심집중’ 엔씨소프트가 밝힌 바에 따르면 3차 CBT 첫날 오픈한 서버는 2대. 향후 오픈베타(OBT)를 가정하고 서버 부하를 테스트하겠다는 목적이었다지만 CBT에서 긴 대기열이 발생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첫날에는 많은 유저들이 몰리는 상황을 가정해 적은 수의 서버를 오픈하고 테스트를 진행했다. 앞으로 계속 테스트하면서 서버 추가와 안정화를 진행해 불편함 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진짜로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였냐? 그

어제 가오리 잡다 2시간날린 2일차
내가 발컨은 아닌것같은데(...) 아 그놈의 가오리새키... 파티플레이가 안되더군요. 아니 그럴거면 왜 파티찾기 장소는 만들어놓은겨 가오리 자체는 존나 별거없습니다. 근데... 피가 40%씩 깎일때마다 똘마니를 부릅니다. 그것도 2명.. 그래서 1:3의 전투가 벌어지게되는데, 머리를 굴려서 열심히 잡아봤습니다만 쉽지않더군요. 특히 쪼매난 새키는 가까이 안오고 원거리 공격하는지라 좀 짜증났어요. 그래서 어찌어찌 다 잡고 거거붕레이드까지 도달하는데 성공했으나.. 어느새 서버다운시간. 아놔.. 거거붕 중보스 잡고있었는데... ps. 전체적으로 보스들이 대폭 강화됬더군요. 거암의 핵이라던가 1:1도 이겼던 묵화성은 이제 혼자가면 큰일납니다.

드디어 오늘은 블소를 한 번 해........
보려고 했는데 오늘 오전 수업이 휴강크리라 HAHAHA 오전에 블소나 하고 가면 되겠구나! 했었는데 서버 오픈이 오후 2시-_- ㅡㅡ 1,2일차를 다른 사람한테 넘겼더니 서버 오픈이 오후인 것도 몰랐군요. 오후 수업은 딱 2시부터 시작인데..^.^ 게다가 오늘은 여차하면 저녁 약속이 잡힐지도 모르긴 하는데.. 뭐 저녁 약속이 잡힌다 하더라도 밤 늦게까지 있다 올 건 아니긴 하지만 오전에 블소 해야지! 라면서 느긋하게 자다 일어났는데 막상 할 게 없어졌습니다. 크힝.. 그나저나 2차 때는 없었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부분이 3차에는 엄청나게 강화가 된 것 같네요. 이거 있다 학교 갔다 와서 해도 하루종일 캐릭터만 만들다 끝날 수도 있겠는데..?(....)

블레이드&소울 - 현재까지의 소환사 감상
그나마 블소의 장점인 전투가 죽어버린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별로 재미가 없네요. 2차 때는 권사...를 했었기 때문에 중반쯤에야 재밌긴 했었지만 소환사는 기본적으로 전투가 너무... 검사, 권사, 암살처럼 반격을 이용한 즐거움이 없다고 해야하나? 소환사도 중반쯤엔 어찌 될진 모르겠지만 초반은 일단 너무 재미가 없네요. . . . 그냥 3차는 검사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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