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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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만에 돌아온 블소일기 (…)

20일만에 돌아온 블소일기 (…)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8월 21일

그동안 이런 저런 일이 있었습니다만 사실 그동안 수영복 모을 재료 때문에 주말엔 PC방에서 꽤 자주 접속해 있었던것 같네요(…) 진족의 수영복은 상당히 아슬아슬한 하이레그 - 허벅지 부분 그래픽을 잘 보면 선이 그어진 듯한 부분이 있어서, 블소팀이 심의 준수를 위해서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살색 타이즈를 입혀놨다는 설도 있지만 - 에 반투명해서 노출도로 따지면 제일 위험해 보이네요 (…) 백청산맥 들어와서 푸시를 잘 받고 있는 곤족답게 개인적으론 수영복 중 가장 만족스러운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덤이라면 덤으로, 최근 이벤트 중인 태상문 의상 "태상문 대사"와 - 곤족만 핫팬츠라는 점에서 마음에 듭니다 - 수박일퀘 돌다가 4인팟으로 녹림도 보물창고 가서 먹은 하얀 방랑자. 타 종족은

[블쏘오] 그래도 룩딸은 계속된다?

[블쏘오] 그래도 룩딸은 계속된다?

어쩔 수 없는 천상 룩딸러일지도...붉은 악의 꽃과 안대를 겟또! 이제 포화란 오리지널 가발만 손에 넣으면 포화란은 풀셋이군요 아 안대가 진짜 찰집니다. 역시 블소는 룩딸이나 하면서 가끔 소소하게 하면 아직은 나쁜 게임까진 아닐지도 모릅니다는.... 개뿔! 이번 태상문 이벤트 GM 오동나무 사재기 사건도 그렇고 참 게임의 스토리와 퀘스트 액션성 그래픽 4박자가 모조리 고퀄임에도 불구하고 운영이 막장이면 결국 아무것도 소용없다는 MMO의 씁쓸한 현실을 잘 보여줍니다 테라처럼 한번 바닥을 찍어봐야 정신을 차리던지 할텐데 우리 돌연변이 유저들은 나오는 캐쉬템마다 꿀템이라고 덥석 질러버리니....물론 저도 그 호갱중 한명입니다만서도(......) 더럽구나엔씨과연더러워

블레이드 앤 소울 - 전율이 이는 판타지

오늘 오랜만에 정신없이 게임을 했다. 동생이 추천하면서 형이 그렇게도 원하는 스타일의 게임이라고 해서 한번 해본 블레이드 앤 소울. 전율했다. 이제는 이정도 수준의 게임을 온라인으로 해 볼 수 있구나. 그래픽과 영상, 게임내 액션 등 뭐하나 나무랄게 없다. 지금까지 RPG게임들이 맞을 건 맞아가면서 플레이해야하는 반면 이건 안맞으려고 하면 충분히 피하고 막을 수 있는 격투게임의 감각으로 펠레이할 수 있다. 검사로 시작을 해서 그런건지 어쨌든 오늘20까지 찍으면서 물약을 한번도 안써봤다. 엄청나게 즐거웠다. 게임진행하면서 볼 수 있는 영상들이 위트도 있고 영상미도 갖추고 있어서 스토리에 몰입하게 됐다. 멋지더 이놈들. 가장 좋았던 순간은 용맥이란 걸 탈 때. 와 이거 정말 쿨한데. 야 이런 감각을 주는

[BnS]진남 수영복을 샀따

[BnS]진남 수영복을 샀따

앞마당 멀티|2013년 8월 6일

이번달 중순까지는 겜하는게 힘들어서 일퀘하기도 힘들고 피씨방갈 사정도안되고 해서 그냥 캐쉬로 지름(/눈물) 자캐찡에게 입히니까 좋기도하고 뭔가 슬프기도하고스샷 키누를 때 "스크린샷이 저장되었습니다" 라는 용신 누나의 목소리가 들릴때마다기분 진짜 이상함..크킄...고통스럽다...... 자캐찡.... 갤에 자캐찡 스샷올리면 하도 모쌩겼다고해서내 취향에 문제가 있나 진지하게 고민해쓴데애들이 츤데레였음. 잘생겼데여^ㅆ^ 헤헤기분죠타...자캐찡.....나는 검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