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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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기분

'3월의 토끼집'|2013년 8월 27일

블소 커마창에서 입어볼 수 있는 옷들 숫자를 한 열배로 늘리면 좋을 것 같다. 그러면 지금의 쓰레기 운영에 울화통 터질 일도 없이 엿같은 엔씨라는 이름의 수채꾸녕에 내 돈 한 푼이라도 버리는 일 없이도 블소라는 게임을 그때서야 즐겁게 즐길 수 있겠지 ....... 그런데 그럴 일도 없고 린저씨들 뿌려주는 돈더미에 올라앉은 저 팀 Puppies가 마인드를 바꿔 뭔가 개선할 일도 일어날 수 없다는걸 잘 아니까 그냥 하드 공간 확보도 할 겸 그냥 게임을 지워버려야겠다

[블쏘오] 룩딸은...유지되어야 한다!!!

[블쏘오] 룩딸은...유지되어야 한다!!!

화이트 로제타 질러부렀습니다! 하하하! 원래 로제타보다 이쪽이 색감이 맘에 드네요 저 표정 보소! 틈틈히 해서 수영복도 받았습니다 남은 걸로는 머리안경 받을 예정. 끼요오옷 하는 흑룡대장의 포즈가 그대로 찍혔는데 여기다 카페베네 로고를 달아놓으면 좋을 장면일지도... 갈마 10단계 맞추고 설인 보패작 하는데 이게 아주 죽을맛이네요 촌썹이라 파티도 별로 없는데 통합던젼은 역사 셋이서 3번째 열기점프를 3번이나 못끊는 꼴을 봐서 그 다음부턴 가지 않고 있습니다. 흠 귀문의나 먹으러 가야하나 -ㅅ-

[블앤소] 캐릭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블앤소] 캐릭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Waterwolf's Lair|2013년 8월 27일

요즘 갑자기 MMORPG가 땡기길래 블앤소를 한번도 안해보기도 해서 한번 잡아봤습니다. 15렙까지 공짜라기도 하고... 그 유명한 경공도 한번 맛보고 싶었고요. 진족 여자 검사, 명불허전 서버에 "천소봉". 15렙까지 키웠습니다. 메인 퀘스트는 17장 팔부기재의 시련 끝내고 지금 18장 막 들어왔네요. 캐릭터는 블앤소 인벤 게시판에서 적당한 커스텀 소스를 받아다가, 제 취향에 맞게 좀 손봤습니다. 주로 손본건 체형이네요. 너무 극단적인 말라깽이나, 큰 가슴은 별로 안좋아해서...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아담한 스타일로 조정했습니다. 커스텀 소스들이 하나같이 허리와 어깨, 팔을 너무 줄이고 가슴을 키우더군요.... 적당히 살집을 붙이면서 조절하느라 고생했습니다.

[블레이드앤소울] 아 씹 존나 공감된다.

[블레이드앤소울] 아 씹 존나 공감된다.

허리띠나 그런건 뭐 상관없는데 아이템 성장 시스템이 다 망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