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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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직장인의 한밀아 덱 5

어느 직장인의 한밀아 덱 5

정신없이 자다 깨보니 이시간... 뭐랄까나... 레벨은 42, 숟가락 빼고 나머지 다 황금색 카드로 채우기 완료... 덱에서 빠진 황금 - 디나딘, 다 빈치, 12월 로그인 보상 하나, 실키 하나

확산성 밀리언 아서 작은 팁.

First as empty|2013년 1월 1일

금요일 역돌시 제물(...)의 레벨 43렙 ->50렙 1성…누가하나? 51렙 ->60렙 1성키라,2성 60렙 ->70렙 2성키라,3성 69렙 ->80렙 3성키라,4성 78렙 ->90렙 4성키라,5성 87렙 ->100렙 5성키라,6성 역합성의 경험치 가성비가 1렙을 뛰어넘는 시점은 36렙부터. 그 이전엔 역합성 하지 말자. 세리포드 조각 파밍에 최적인 장소: 축복을 내리는 산 지역9 이유: 걸음 4AP, 조각이 안나와도 언제나 2성짜리 밥이 나온다. 숟가락 킬러: 제2형 에타드(2돌 43+) 메인을 숟가락으로 걸고 다니면 역공당하기 쉬우므로 저렴하게 제2형 에타드(2돌, 43 이상 키우자)을 키워

정작 카드게임 덕후인 내가 확밀아도 바하무트도 못하겠는 이유

신사입니다|2013년 1월 1일

제가 밥먹는 돈까지 깎아가며 카드 사대는 중증의 TCG 덕후인데도 유독 확밀아나 바하무트같은 게임은 설치하고 플레이하고 1시간만에 집어던지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할까? 생각하고 설치하고 지우고를 반복하게 되더군요... 객관성이라곤 눈씻고 뵈도 없는 주관적인 글입니다. 1) 실시간 전략성의 부재 - 뱅가드나 유희왕, MTG 같은 카드게임은 실시간으로 전략을 구상하고 자신의 패, 필드 어드밴티지를 계산해야하는 순간 판단력이 요구되는 게임입니다. 바하무트나 확밀아에도 그 나름대로의 전략성은 존재하지만 실시간으로 매 순간 판단을 요구하는 스타일의 전략성은 아니기에 지루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2) 플레이 자체에 피로도 같은 제한을 거는 점 - 어릴때부터 끔

일밀아로 갈아탈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일밀아로 갈아탈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Starlight의 아에파|2013년 1월 1일

우선 한밀아 광고 포스팅을 통해 무고한 12분의 희생자분들을 만들어 낸 점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싶네요 (__) 나름 수많은 망게임(...) 들을 전전해 왔다고 자부합니다만, 이번 확밀아는 그 중에서도 상급이에요. 왠만하면 즐겁게 하고 있는 게임 디스는 하고 싶지 않은데, 할 말은 좀 해야겠습니다. 거진 일주일 이상 하루가 멀다하고 서버점검을 하고 있지만, 증상이 개선되기는 커녕 점점 악화되고 있어요. 게다가 오늘은 실키, 켈피 등장 마지막 날임과 동시에 요정 조우율 보정이 있는 월요일이에요. 나름 그래도 한국서버 열리고 이틀? 사흘? 만에 시작해서 열심히 뒤쫓아가고 있는 저조차 사전등록 등 선발주자들과의 격차를 느끼고 있는데, 아직 금요일 보정을 한번도 받지 못한 신규 유저분들 중 실키, 켈피를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