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모
Posts
4 posts응원팀 2군 타자들의 타격성적이 눈에 띄는 애들이 별로 없는데
작년에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효조옹 덕분에 2군 내부의 코칭스태프 자리정리가 대단히 바쁘게 돌아갔던거 생각하면 이해가 가긴 간다. 원래 2군 감독으로 모셔온다 기사가 떴던 황병일 양반이 김성래씨가 1군 수석코치로 승격하자 작년까지 1군 수석코치를 봤던 태수옹이 2군 감독 보던 짬밥이 되던걸 감안해서(05년부터 09년까지 2군 감독 역임) 2군 감독으로 다시 자리가 배정되자 황병일씨는 타격코치가 되고 작년 중순쯤에 뜬금없이 코치로 영입됐던 강기웅 씨도 그렇고 효조옹이 2년동안 닦아놓은 기반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틈도 없고 이걸 제대로 이어받은 코칭스태프가 없다는건 말그대로 팀의 코칭철학이나 기조가 무너진거나 다름없다 보는거라 이 점은 어쩔수 없다 싶은 부분도 있긴 하다. 자주 눈여겨 보던 김경모는 지금 어

오늘 혹시 구리에서 퓨처스 경기 보고 오신분들 있으신가요
뭔일이 있었는지 설명 좀 [....]
창의적인 오늘의 라인업
1. 배영섭 중견수 2. 박한이 우익수 3. 이승엽 1루수 4. 박석민 3루수 5. 최형우 지명타자 6. 강봉규 좌익수 7. 진갑용 포수 8. 신명철 2루수 9. 손주인 유격수 그러니까 오늘 경기는 안 봐도 된다는 거냐[...] 김상수는 보아하니 체력안배 차원이거나 아님 어디 살짝 아파서 뺀거 같은데 대신 들어가서 탄생한 SS키스톤...하느님 부처님 알라님 가면라이더님 제가 뭘 잘못했길래 이래야 합니까....
최형우-조영훈-신명철
이 트리오는 대체 뭔가? 나가기 위해 만든 타순인가 투수들 영양보충 하라고 만들어놓은 타순인가? 앞의 한놈은 그렇다 치더라도 뒤의 두 놈 둘다 지옥에나 갔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