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고슬링
Posts
131 posts
라라랜드
[블루레이] 라라랜드 디럭스 한정판 + OST + 200p 디럭스 노트 (La La Land Deluxe LE) 라이언고슬링과 엠마스톤의 라라랜드 입니다. 이 영화는 뮤지컬 영화인데 노래가 좋군요. 우연히 만난 두사람이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서로의 노력을 응원하면서 좌절도하지만 어려움을 이겨내는 과정이 좋습니다. 스토리는 그다지 눈에 띄거나 한건 아닙니다만 이야기를 잘 풀어내 색다른 감동을 선사합니다. 원래는 좀더 싼 슬립스틸북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인터넷연결이 좋지 않아 이걸 겨우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들어있는 구성품은 스틸북과 포토 그리고 책자 OST가 들어있습니다. 아직 OST는 안들어봤네요.

라라랜드 - 엇갈린 시선, 이별 뒤에야 마주치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라라랜드’가 재개봉되었습니다. 개봉 1주년에 불과하지만 ‘라라랜드’는 이미 고전의 반열에 올라갔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많은 이들이 변함없이 사랑하며 열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 분)과 미아(엠마 스톤 분) 두 주인공이 겨울에 우연히 처음 만나 크리스마스 시즌에 클럽에서 재회하는 시간적 배경까지 감안하면 매년 연말 ‘개봉 N주년 기념’으로 재개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필름 포맷이 사라지고 디지털로 바뀌면서 소스 보존의 어려움이 사라졌습니다. 판권 문제만 해결되면 언제든 상영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는 점도 재개봉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에도 ‘라라랜드’의 블루레이가 발매되었지만 영화는 역시 극장 관람이 제 맛입니다.

K 보다, 조
영화 보기 전부터, 해리슨 포드의 ‘데커드’에게만 집중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라이언 고슬링의 ‘조’를 곱씹게 된다. 스스로 아무 것도 아닌 존재인 것을 끝내 깨닫지만 그럼에도 서로 다른 사람들, 가족들을 이어주며 맞이하는 끝. 태생이나 출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선택과 주체성이 삶을 대변한다는 새삼스런 사실을 다시금 증명해주는 남자. 그래서 나는 그를 ‘K’보다 ‘조’라고 불러주고 싶다. 둘 다 만들어진 아이덴티티지만, 그 남자가 잠시라도 특별하게 여겼던 그 이름을 그에게 헌사하고 싶다.

블레이드 러너 2049 - 데커드는 레플리컨트인가?
※ 본 포스팅은 ‘블레이드 러너 2049’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블레이드 러너 2049 IMAX - 전편에 충실한 속편, 농축된 여운 남겨’와 ‘블레이드 러너 2049 IMAX - ‘진짜’와 ‘가짜’, 경계는 무엇인가?’에 이어 죽음의 키스 ‘블레이드 러너 2049’의 흑막은 월레스(자레드 레토 분)입니다. 그는 타이렐 사의 마지막 비밀인 레플리컨트 간의 생식의 비밀을 손에 넣으려 합니다. 레플리컨트 간에 생식이 가능하면 굳이 제작을 하지 않고도 ‘노예’ 레플리컨트를 ‘생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데커드(해리슨 포드 분)와 레이첼(숀 영 분)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의 행방에 집착하는 이유입니다. 월레스는 러브(실비아 혹스 분)의 앞에서 방금 탄생한 여성형 레플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