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고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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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 "퍼스트 맨"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달에 관한 영화와 닐 암스트롱에 대한 영화라니 궁금하긴 하네요. 이미지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 블레이드러너 2049 _ 2018.7.10](https://img.zoomtrend.com/2018/07/17/f0049445_5b4c17bd0a8a5.jpg)
[영화] 블레이드러너 2049 _ 2018.7.10
드라이브 # 때도 느꼈지만운전석에 앉아있는 라이언 고즐링은 겁나 개색시함.그 장면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영화자체도 좋음.데커드가 나온 이후부터는 어딘지 모르게 힘이 빠지고 조금은 상투적으로 변하는데그 전까지 이야기는 홀딱 빠져버리기에 충분함.(전작을 안봤다면 데커드 이후도 괜찮았을까) 보고 있자니 1편이 다시 보고 싶어졌지만넷플릭스에는 없구나.

La la land (2016, 미국)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것도 놀랍지만심지어 영화관에서 봤다. 재즈 클럽을 열고 싶어하는 피아니스트 남자와연기자를 지망하며 5년째 오디션을 보고 있는 여자 두 사람의 알콩달콩하면서도 알콩달콩하지만은 않은 이야기? 라고 표현하면 평범한 로맨스 같지만이 영화의 매력은 음악쪽에 더 있지 않을까 싶다. 연기도 좋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지만.. 같이 본 친구도 근래에 본 영화중에 최고였다고 했고나도 올해 본 영화중에는 제일 재미있게 본 듯..! .. 물론 무려 18개월이나 전에 나온 영화이긴 하지만 감상은 ★★★★ 1/2

드라이브, 2011
개봉 당시 극장에서 봤던 영화. 칸에서 극찬을 받았다는 말과 그럼에도 장르가 다른 것도 아닌 '액션'이라는 말에 아리송함을 가득 안고 가서 봤던 영화. 대체 액션 영화로 칸에서 극찬을 받으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것인가, 어디 가서 확인해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가서 봤었는데 막상 보고 나서는 놀랍도록 그저 그랬던 영화기도 하다. 근데 그것보다 더 놀라운 건 나중에 블루레이로 다시 보고 기겁을 했었다는 거. 너무 좋아서. 넷플릭스의 와 에드가 라이트의 가 있기 이전에 니콜라스 윈딩 레픈의 이 영화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테다. 애초에 '겟어웨이 드라이버'라는 직종을 내게 알게해준 작품이니. 초반부에 겟어웨이 드라이버로서 주인공의 활약을 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