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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4일자 RAW 리뷰(1)
애프터 매니아가 찾아왔습니다. 어제 레슬매니아보다 더 재밌는 쇼가 되길 간절히 빌며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빈스 맥맨 세그먼트 빈스가 애프터 매니아의 서막을 알립니다. 어제 레슬매니아에서 있었던 일을 말합니다.쉐인 맥맨이 등장합니다. 관중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나는데 빈스가 떠나려는 쉐인을 부릅니다. 쉐인에게 쇼를 맞기고 떠납니다. 오늘 쇼는 재미가 보장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통수도 조심해야겠죠? 1경기: WWE 태그팀 챔피언쉽 빅 E & 코피 킹스턴(w/재비어 우즈) VS 킹 바렛 & 쉐이머스(w/알베르토 델 리오, 루세프) 어제 충격적인 등장씬으로 화제가 되었던 뉴 데이와 어제 승리로 스테이블 수명 연장(?)에 성공한 리그 오브 네이션스가 다

2016년 2월 22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크리스 제리코, AJ 스타일스 세그먼트 이것으로 AJ 스타일스와 크리스 제리코의 대립은 끝났다고 보면 되네요. 그나저나 소셜 아웃캐스츠는 또 잡질을 하게 되는데... 3경기: 크리스 제리코 & AJ 스타일스 VS 히스 슬레이터 & 커티스 액슬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습니다. AJ와 제리코는 좋은 팀웍으로 소셜 아웃캐스츠를 이깁니다. Winner: 크리스 제리코 & AJ 스타일스 골더스트, 알 트루스 세그먼트 골더스트가 어제 일은 미안했다며 케익을 주지만 알 트루스는 거절합니다. 아직 밀당은 진행 중입니다. 4경기: 브레이 와이어트 & 루크 하퍼 & 에릭 로완 VS 빅쇼 & 라이백 & 케인 경기 막판, 빅쇼가 아

2016년 2월 11일자 SmackDown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와이어트 패밀리 세그먼트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는 세그먼트를 펼쳤는데요. 빅맨들을 쓰러뜨렸다고 언급하면서 브레이 와이어트는 언더테이커의 눈 뒤집는 것을 따라합니다. 이들의 푸쉬는 계속 될 것 같네요. 과연 레슬매니아에서도 브록 레스너를 사냥할 수 있을까요? 3경기: 코스믹 웨이스트랜드 VS 루차 드래곤즈 & 네빌 예상대로 화려한 기술을 장착한 루차용들과 네빌이 이깁니다. 그나저나 스타더스트와 어센션은 어디로 가나요... Winner: 루차 드래곤즈 & 네빌 4경기: 크리스 제리코 VS AJ 스타일스 크리스 제리코가 이김으로써 두 사람의 전적은 1:1이 됩니다. 대립의 종점은 과연 패스트 레인이 될까요? 레슬매니아가 될까요? Winner: 크리스 제리코 사진

기로에 선 브레이 와이어트
최근 WWE에서 가장 안타까운 존재를 꼽자면 브레이 와이어트다. 시나와 대립할 때만 해도 그 누구도 브레이가 '공포의 새 얼굴'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건만 지금의 그는 그 때 비축해 둔 연료를 모조리 소진한 채 쓸데없이 엔진 공회전만 하고 있는 모양새다. 브레이는 "리얼한 공포 기믹"이라는 새 지평을 연 선구자적인 레슬러이다. 지금까지의 공포 기믹을 보자. 언더테이커는 죽었다가 살아난 데드맨이며, 부기맨은 숫제 사람도 아닌 벽장귀신이다. 반면에 브레이는 실제로 존재할 법한, 산 속에 은거하며 컬트를 거느리고 행인을 습격하는 캐릭터이다. 그는 궤변으로 다른 이를 홀리며, 턱짓 하나로 거느리는 컬트를 부려 다른 이를 공격하면서, 기괴한 카리스마로 선량한 이를 굴복시키는 존재라는 말이다. 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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