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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컬렉션] E-1 분탄 해상 초계 (갑)

[함대컬렉션] E-1 분탄 해상 초계 (갑)

약정의 자막 약정|2016년 8월 14일

최종공략 영상 이번 이벤트는 워낙 쉬운편이라 조사병단이고 뭐고 벌써 올 갑클도 나오고 빠르더군요...'ㅅ'a 해서 쉬운 해역인 만큼 쉽게쉽게 넘어갔습니다. 이번 2016년 여름 이벤트, 영격! 제2차 말레이 해전은 전단작전에서 3개의 딱지가 붙습니다. E-1 초계부대 E-2 수송작전 E-3 연합함대 이번 이벤트는 총 해역수가 4개로 축소된 이벤트는 맞습니다만 각 해역별로 출격딱지가 붙는 만큼 전력분배에 있어 적절한 판단을 요구합니다. E-1 분탄 해상초계 구역은 대잠전 형태로 이루어진 해역으로서 대잠 구축함의 육성이 필수입니다. 경순에선 이스즈 改2 투입은 필수나 다름없습니다. 제가 사용한 편성은 3경순(1뇌순), 2구축, 1경항모(고속)

먼고 호수 Lake Mungo (2008)

먼고 호수 Lake Mungo (2008)

멧가비|2016년 7월 27일

내가 '링'을 보며 공포를 느꼈던 장면은 TV에서 기어나오는 사다코도 아니고 혈관이 바짝 선 사다코의 눈알은 더더욱 아니다. 의외로 사다코의 비디오 속에서 빗질을 하던 사다코 엄마의 모습이 반사된 거울 장면이다. 노이즈 낀 저화질 VHS 영상이 주는 그로테스크함은 다분히 개인적이라면 개인적일 수 있는 공포 요소인데, 그게 이 영화의 핵심. 익사한 소녀 앨리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영화는 진행된다. 홈 비디오를 찍는 취미를 가진 앨리스의 오빠가 공개한 영상들에 찍힌 앨리스의 유령들. 영화는 심령 영상을 접한 앨리스의 유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몇 가지의 반전도 있고 그 속에서 밝혀지는 불쾌한 진실도 있다. 다큐멘터리 형식이라서 자칫 지루할

[칸코레] 심해서함 대사

서리단풍|2015년 11월 29일

/여기부터 기계음 사라짐 구축서희등장 하게 두지 않아포격 떨어져, 떨어져!피격 아프잖...아격침 달이... 달이... /아름다워... 방공서희등장 후후... 왔구나...? 헤에... 왔구나...포격 우후후후. 어때? 아파? 아파? 그게 진짜야. 후후후피격 ???. 너도 아프게 해주마격침 어라. 안움직여. 하하하. 바다랑 하늘이, /아름다워. 구축수귀등장 사실은 밤은 말이야? 매우, 무서운거야?포격 하하하하하. ???? 가라앉아!피격 어디서 쏘는거야 구축수귀(방깎? 보스게이지?)등장 밤은 말야. 밤의 어둠은... 무섭고 무서워서.. 후후후, 아하하하포격 아무것도, 아무것도 안보여. 가라앉아라피격 하악. 이녀석, 이녀석!(오노레~ 오노레~ 오노레~ 오노레~)격침 차갑고, 외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