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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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2019.10.1. (28) 마지막 배를 놓치고 레분 섬(礼文島)에서 난민이 될 뻔했다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8) 마지막 배를 놓치고 레분 섬(礼文島)에서 난민이 될 뻔했다...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레분 섬(礼文島)에서의 오후 관광은 오전 리시리 섬 관광에 비해 그 시간이 다소 짧았습니다.오전 코스를 레분 섬으로 선택하고 오후를 리시리 섬으로 돌았으면 레분 섬에서 좀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는데마지막 배가 뜨기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레분 섬 관광은 두 곳의 관광 포인트를 도는 것으로 마무리. 레분 섬 페리 터미널. 이제 다시 왓카나이 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페리 터미널에 도착한 사람들이 삼
2019.9.30. (27) 안개로 가득 찬 레분 섬 신비의 최북단 극점, 스코톤미사키(スコトン岬)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7) 안개로 가득 찬 레분 섬 신비의 최북단 극점, 스코톤미사키(スコトン岬)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버스를 다시 타고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어느 산 꼭대기였습니다.민가 하나 없는 산길을 따라 쭉 올라가니 정상에 넓은 주차장 하나만 덜렁 있고 근처엔 정말 아무것도 없더군요. 좀 전보다 안개가 더욱 심해져, 근처에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이렇게 안개가 심하고 하늘이 뿌옇게 흐려진 상태인데도 빗방울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게 신기할 정도. 게다가 바람도 아주 거세져 이제는 반팔로 돌아다니기
2019.9.26. (25) 리시리에서 북서쪽으로... 일본 최북단(最北端)의 섬, 레분섬(礼文島) /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019 류토피아 여름휴가, 홋카이도 북부 (25) 리시리에서 북서쪽으로... 일본 최북단(最北端)의 섬, 레분섬(礼文島) (본 여행기 작성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은 다음 링크의 여행기 1화 서두를 참고해 주십시오)http://ryunan9903.egloos.com/4431940. . . . . . 센보시미사키(仙法志岬)를 마지막으로 리시리 섬에서의 버스 투어가 전부 끝났습니다.모든 관광을 마친 버스가 리시리 섬 오시도마리 항으로 도착한 뒤 내려서 항구로 이동 중.버스 투어 가이드를 해 주신 아주머니가 출입문 앞으로 나와 승객들에게 하나 하나 작별 인사를 해주더군요. 주차장에서 바라본 리시리 섬의 관문, 오시도마리 항 여객 터미널 전경. 지은지 오래되지 않은 신식 건물은 생각했던 이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