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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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전 북방 케호 작전 재돌입 완료

1수전 북방 케호 작전 재돌입 완료

보스방 S승과 동시에 레벨업 :) 혹시 관리 안 해준 구축함을 편성해서 싸우는 거면 어떡하나 했는데 다른 분들이 클리어하시는 것을 보고 안심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건드린 아이들이니까요. 한두 번 대파 회항은 했지만, 어차피 임무 보상으로 수복재도 넉넉히 되돌려주는데다 키스섬이 자원 낭비를 하는 해역이 아니라서 괜찮게 깼습니다. 아부쿠마의 2차 개장이 나온지 조금 있으면 만 하루가 다 되어갑니다만 아직까지 얘를 어떻게 운용하면 좋을지 갈피가 안 잡힙니다. 아, 오해는 마시길. 쓸모가 없어서 용도를 궁리한다는 뜻이 아니라 여러 군데에 투입이 가능한 팔방미인형 칸무스가 되었다는 겁니다. 솔직히 경순양함이면서

칸코레 원드로 만화 [이스즈]

칸코레 원드로 만화 [이스즈]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4년 12월 22일

출처는 역시 여기 이 스즈야가 이스즈니?

근래의 게임근황이야기 [칸코레]

근래의 게임근황이야기 [칸코레]

다슈군의 블로그|2014년 2월 15일

업데이트 따위는 한줄도 모르고 접속해서 퀘스트를 둘러보는 데 새로 만들어진 퀘스트가 있더군요. 뭐지? 대강 둘러본 결과 결혼 업데이트라는 걸 확인... 보고나서 고민에 빠져게 됬습니다. 현재 제 함대의 최고 위시 칸무스 4인 입니다만 1. 중혼은 웬지 하고 싶지 않음... 결혼이라는 이름상의 문제로 정말 특별한 존재 하나만을 신부로 맞이하고 싶습니다. 2. 지금 현재로서는 베르누이 OR 이스즈 둘 중 하나가 가장 유력합니다만 아직은 99가 머나먼 여정이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3. 골고루 키우는 걸 목표로 하는 데다 방치하는 시간이 긴 편이라 렙 업 속도가 참 느리네요. 이 상태로는 99 가는 것도 그리 쉽지는 않을 듯... 여기까

칸코레 1일차! 드뎌 착임했습니다!

칸코레 1일차! 드뎌 착임했습니다!

휴가 나와서 드뎌 착임했습니다. 오늘 첫 시작했는데... 안 쉽네요 이거 자원 무진장 들었습니다. 원래 저거보다 훨씬 더 많았는데 캐릭터 새로 받는 거 마다 다 갈아엎고 근대화개수 하는데 쓰고 하다보니 저거 둘 밖에 안 남았습니다. 사실 이스즈가 초반에 치고 나가는 것 같아서 남겨둔 거긴 한데... 빨리 콩고가 보고 싶네요(?!) 오마케로 콩고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