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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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트 2"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오네요. 사실 저는 1편은 그냥 그렇게 받아들인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포스팅감이 떨어진 관계로....... 양조위도 나오는군요;;;

중국 역대 박스오피스 1위 ‘몬스터 헌트’를 보고..
중국에서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고 해서 봤다. 아직 헐리우드 수준은 아니지만 CG 좋고 캐릭터들 귀엽고 여배우 예쁘고 액션도 그럭저럭 볼 만 한데 전반적으로 너무 유치하고 산만해서 몰입이 힘들었다. 보다 말다를 몇 번을 반복해가며 봤다. 다만 몇 년 전부터 중국영화들을 보며 느낀 건데 이번에 ‘몬스터 헌트’를 보니 더 이상 한국영화는 중국영화의 경쟁 상대가 아니란 생각이 든다. 자본과 기술력은 이미 앞선 지 오래고 기획력은 아직 몇 년 뒤쳐져 있다고들 하는데 내가 볼 땐 뒤쳐져 있는 게 아니라 지향하는 바가 다른 것 같다. 가고자 하는 길이 다른 것이다. 정서가 달라도 너무 다르다. 그런 면에서 한국영화의 미래가 중국에 달려 있다기보다는 돈을 아주 많이 벌고 싶으면 아예 중국에 가서 중국영화를

몬스터 헌트 / 捉妖記 (2015년)
감독라맨 허출연바이바이허, 탕웨이, 정백연, 증지위, 오군여개봉2015 중국, 홍콩 예로부터 과장이 심한 이야기로 따지면 인도가 첫째요, 그리고 그다음이 중국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상상이 가득한 이야기가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데요. 제가 말레이시아에 있을 때도 많은 화교 친구들의 손에는 검협 장르의 소설과 만화 그리고 위사리 시리즈 등의 신비한 현상을 다루는 판타지 장르의 소설이 들려있었습니다. 후자인 위사리(衛斯理)는 홍콩 영화에서 많이 다루어지곤 했는데요. [영웅무언]의 주윤발, [위사리전기]의 허관걸, [남혈인]의 유덕화등 홍콩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연기를 할 정도로 인지도가 있는 캐릭터였습니다. 위사리는 주로 SF 장르스러운 사건을 담당했는 데요. 여기서 SF란 SPECULATIVE FICT

국내 박스오피스 '검은 사제들' 007을 격파하다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군요. '검은 사제들'이 '007 스펙터'의 도전을 물리치고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2.5% 밖에 감소하지 않은 108만 9천명, 누적 관객수는 이미 350만 1천명에 달하고 누적 흥행수익도 277억 5천만원. 손익분기점 200만명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멋진 흥행 중입니다. 2위는 '007 스펙터'입니다. 1105개관에서 개봉해서 당연히 1위를 할줄 알았는데 첫주말 82만 9천명, 한주간 118만 5천명으로 2위에 머물렀습니다. 흥행수익은 94억 2천만원. 북미에서는 전편보다는 못해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준수한 성적이기는 하지만 2위에 머물렀군요. 안 좋은 반응들이 많이 보이기도 하고... 줄거리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