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얘기
포스트: 1|조회수: 0|ARTIFACT
Posts
1 post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면
키리의 약속과 믿음 이후로 템이고 뭐고 죄다 처분했지만, 한창 던파 할적에 사령술사에 그렇게나 애정을 쏟았던 이유가 생각났습니다. 넵멱살. 평타를 휘두를 때마다 MP가 소모되는 엄청난 엠조루에도 불구하고 이 멱살잡기에 반해서 키웠죠. 지금 블소에서 역사를 하는 이유도 광풍의 방어력 증가 & 이속 증가, 평캔파괴의 말뚝딜, 철벽으로 자체회복 …같은건 아무래도 상관없고 역시 멱살잡기가 최고죠. 초심으로 돌아가서 오늘은 멱살이나 잡고 다녀야겠습니다. …그렇다고 거암객점이나 치유의 샘, 혈풍 사막에서 동물 귀와 꼬리가 달린 검사들 상대로 쓸 생각은 없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