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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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2 (2012)
[스포일러 있음.] 2012년 10월 3일 관람. 테이큰의 가장 큰 특징은 잔재주를 부리지 않고 일직선으로 돌진하는 '브라이언 밀스'라는 캐릭터의 힘이 아닐까. 그에 힘입어 속편으로 제작된 이 영화는, 올해 52년생으로 환갑인 리암 니슨의 힘있는 액션이 여전히 살아있었다. 흔히들 속편이 전작을 능가하기란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이번에도 극장을 찾았다. 돌아온 딸바보 재혼한 아내의 남편이 속을 많이 썩였는지 이번편에선 아예 출연조차 없다. 그와 가족여행을 떠나기로 한 모녀는 갑작스레 계획이 파토나 난감한 상황에 이르렀고, 전처는 두번째 결혼생활마저 잘 안풀리니 그야 말로 멘붕. 참으로 박복한 여인이 아닐 수 없다. 때마침 출장을 가는 브라이언(리암 니슨)은 이들 모녀에게 달콤한 제

"테이큰2"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올 추석 기대작중 하나죠. 과연 이번에는 어떤 개고생이 될 지......올해도 한 번 봐야죠.

"테이큰2" 포스터 2장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발동이 걸린 거죠. 솔직히 웬만한 기대작 보다도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방식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던 것 이상입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달려갈 지는 지켜 봐야죠.
![[영상] Taken 2 International Teaser](https://img.zoomtrend.com/2012/07/08/e0024882_4ff955fc4ae0c.jpg)
[영상] Taken 2 International Teaser
중년 포스의 헐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의 유명한 작품 테이큰의 2편이 나옵니다. 나오는 날짜는 2012년 10월 5일로 예정되어 있네요. 그야말로 반드시 화려하지는 않지만 실전을 보는 것 같은 발군의 액션 연기와 독특한 부성애(?)가 느껴졌던 테이큰,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재밌게 보아서 여러번 반복해서 본 영화입니다. 이번 제 2 편은 첫번째 작품에서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이 자신의 딸을 구하기 위해 죽인 자들의 아버지가 복수를 위해 이스탄불에 관광차 놀러간 밀스를 비롯한 딸과 아내를 습격, 두 여인을 납치한다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어디까지나 목표는 그이지만, 테이큰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납치당한 자신의 딸과 아내를 구하는 것, 그리고 처단(?)을 내리는 것이 될 것 같습니다. ...그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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