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스타크

포스트: 39|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39 posts
아이언맨3 - 관람완료

아이언맨3 - 관람완료

이 글에는 아이언맨3에 대한 누설이 들어가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좆문가도 이닌 그냥 마블 히어로 영화의 팬으로서 느낀것만을 적은 것이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가끔 엄한 부분에서 너무 진지하게 들어오면 뭐라 답해야 할지도 막막해서리;) 누설방지막 완료.(;) 안녕하세요. 아이언맨3을 보고왔습니다. (난생 처음 본 조조영화;) 저번 어벤져스의 대박으로 마블 히어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가운데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아이언맨3이 개봉을 했지요. 뉴 스타트인 만큼 많은 분들이 기대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 또한 큰 기대를 가지고 극장에 향했습니다. (뭐, 아이언맨은 어벤저스 없이도 잘

아이언맨 3, 이렇게 끝이려니 '아쉽다'

아이언맨 3, 이렇게 끝이려니 '아쉽다'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27일

*네타 및 스포일러 주의 오프닝 관람객만 42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상반기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는 영화 '아이어맨 3'를 감상했다. 최강의 적과 역대 가장 많은 슈트가 등장한다고 알려져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고, 역대 영화 흥행 3위에 빛나는 '어벤져스' 이후를 그렸다는 점에서 전 세계 마블 팬들의 관심도 폭발적이다. 전 세계 최초 개봉된 영화의 실체. 지금 공개한다. 20세기 과거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1편에서 아이언맨 MK1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 잉센과 만나기도 했던 스위스의 한 신년파티. 토니는 마얀 한센이라는 여 과학자가 개발 중인 익스트리미스(바이러스)를 보게되고, 그녀와는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다. 같은 시간, 토니가 옥상에서 기다리라는 말을 굳게 믿고 기다렸던 알드리치 킬리언은

아이언맨, 그리고 배트맨 (1)

아이언맨, 그리고 배트맨 (1)

여유만만 우르|2013년 4월 27일

바로 어제 미국보다 한국에서 한 주 먼저 아이언맨 3가 개봉했습니다. 3편을 끝으로 1, 2편과 어벤져스를 거쳐 3편으로 일단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 후의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의 아이언맨은 일단 어벤져스2까지는 확정이지만 그 후 4편으로 이어질 지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같은 생각이실 것 같은데 로다쥬가 아닌 토니 스타크는 상상이 안갑니다. 아무튼, 아이언맨보다 먼저 삼부작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슈퍼히어로 무비를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은 놀란과 베일의 배트맨이 있었습니다. 배트맨과 아이언맨 모두 DC와 마블을 대표하는 갑부 히어로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둘은 항상 비교의 대상이었습니다. 원작 코믹스에서도 그리고 팬들에게도 말이죠. 아이언맨 3가 개봉한 기념으로 이 기회에 한 번 영화판 아이

아이언맨3 (2013)

아이언맨3 (2013)

로렐린 호수|2013년 4월 26일

별 다섯 중의 별 다섯!!! 완전 추천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재미있게 봤던 1에 비해 2편이 좀...음?? 스러웠었는데 3편은 그걸 다 날려버리네요. 아이언맨에 기대했던 점들, 토니 스타크의 시니컬한 입담이라거나 기계덕후 공돌공돌하는 모습이라거나 수트의 다양한 활용(?)이라거나...그런 것들을 전부 합치고 포스터 대로의 영웅에게 따르는 시련들을 더해서 굉장히 재미있는 블록버스터 영화가 나왔습니다:D 어벤져스 이후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데, 어벤져스를 보셨다면 깨알같은 개그며 쿠키 영상을 100프로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안 보셨어도 크게 문제는 되지 않을 거 같긴 하네요... 토니 스타크에게 수트를 벗기면 뭐가 남는가. 어벤져스에서 스스로 자신만만+뻔뻔하게 말한 대로 백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