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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홈커밍: 답답한 환경 속에서 답을 찾아낸 소년

스파이더맨 홈커밍: 답답한 환경 속에서 답을 찾아낸 소년

LionHeart's Blog|2017년 7월 10일

요즘 국내외로 가장 인기있는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스파이더맨 홈커밍(Spider-Man: Homecoming, 2017)'. 이글루스 영화 밸리도 폭주하다시피 이 영화에 대한 글이 올라오고 있지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페이즈 3 중 4번째 작품, 그리고 스파이더맨 탄생 55주년 기념작인 이 작품은 제가 본 3번째 스파이더맨 영화입니다. 토비 맥과이어 주연의 스파이더맨 1~3에서는 이 때는 가난하고 어딘가 부족해보이던 스파이디와 아름다운 커스틴 던스트 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베놈을 알게 된 것도 이 때였군요. 두번째는 리부트한 엔드류 가필드 주연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입니다. 전작들에 비해 스파이디의 끼넘치는 모습이 강조되어 좋았습니다. 히로인 그웬 스테이시를 맡은 엠마 스톤 님

[영화]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스포)

드디어 보았습니다. 개봉하는 날이 문화의 날이라서 2주전에 예매해놓고 개봉일에 스포 당하지 않으려고인터넷도 안하고 잘 피해서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이 늦었지만현재 인터넷에서는 감독의 의도대로...(원작 만화 팬들도 비슷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캡틴 아메리카 편과 아이언맨 편을 서로 지지하면서 토론을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 인터스텔라 개봉 이후의 상황과 비슷한 상황이라서영화가 아주 흥했다는 생각도 들고루소 형제가 영화를 잘 만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빌워 관련해서 논쟁들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캡틴 아메리카는 버키 반즈(윈터솔저)의 빠돌이?? 일단 캡틴을 비난하는 가장 많은 내용들이 예전 친구인 버키를 구하려고 지금까지의 본인의 정의와는 상반되게 행동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취객의 IT 연구실|2016년 5월 13일

*영화제목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개봉일 : 2016년 4월 27일 *감 독 :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 연 : 크리스 에반스(스티브 로저스 / 캡틴 아메리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토니 스타크 / 아이언맨), 스칼렛 요한슨(나타샤 로마노프/ 블랙위도우) *제작 국가 : 미국 *12세 관람가 *장 르 : 액션, SF, 스릴러 *147분 --- - 관람일 :

[영화감상]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4/30)

[영화감상]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4/30)

♣ DOMVS...DINOSAVRIA |2015년 5월 9일

※살짝 스포일러가 언급 되어 있습니다. 뭐,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원래 이 영화는 4월 마지막 날 감상했었어요. 작은누님이랑 같이 오랜만에 가족끼리 코엑스에서 관람했었는데.. 완전히 내부구조가 변한 것이 어떻게 보면 웅장하고 옛 추억이 사라져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2시간의 즐거운 모험 이야기였습니다. 생각보다 울트론이 무서울 줄 알았는데 일방적으로 영웅들에게 당하는 이야기라 (제 입장에선) 오히려 보기 더 즐거웠습니다(!?) ... 다만 전 모르겠는데 가족분들은 우리나라가 너무 죽음의 회색도시로 나온 것은 아닌가 하고 아쉬움을 토로하셨습니다. 마블세계관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 특출나게 특이한 장소가 안 보인다고 해야하나? 뭐 동대문에 위치한 광장이 볼거리라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