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감상
Posts
343 posts
타마코 마켓 2화, 아직은 맛보기 에피소드?
뭐 타마코는 귀엽고 앙코는 더 귀여우니 됐지만.. 아직은 뭔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잘못환생한케이네스모치맛즈이는.. 음.. 1화는 나름 재밌었던 것 같은데 그만큼 기대치가 높아진 탓인지 이번 화에서는 그냥저냥 미묘했달까 뭐 넘어가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하면 되기야 하겠지만 케이온 작화팀의 저력은 아직 안 나온 듯한 2화였습니다. 스토리가 타마코와 모치맛즈이 위주로 갔다기보단, '상점가의 간판소녀인 타마코' 위주로 간 느낌이랄까요. 저는 전자의 스토리를 원하는건데 말이죠. 물론 타마코와 모치조가 엮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이건 아마 안될거야 ㅠㅠ 타마코 주변의 캐릭터들도 나름 조명이 되면서(미도리는 괜찮았음. 근데 다른 이름 모르는 애는 미묘..) 슬슬 캐릭터가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4화, 질주하는 러브의 이브
그나저나 시이나쨩이 모에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모에에에에에! 나나밍? 리타? 어라 그런 애들도 있었나? 첫 오프닝 나오기 전 삽입곡과 함께하는 연출, 나무랄데 없는 스토리 진행, 누가 이브 아니랄까봐 러브관계 폭발하는 전개, 시이나쨔응의 모에함 증폭, 그리고 마지막 연출조차 좋았던 14화였습니다. 오메 지리겄소야. 솔직히 이 작품 하나로 JC 스태프에 대한 평가를 달리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진 솔직히 별로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있었는데(그 유명한 양배추 사건이라던가), 이 쩌는 각색과 연출은 정말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할 듯 싶네요. 더 좋았던 점을 뭐 어떻게 말로 더 표현하고 싶은데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확실한건 저번 13화에서 뭔가 부족했던 텐션이 이

마기 14화, 계속되는 알리바바의 활약
사랑에 빠진 소녀, 그녀의 이름은 연홍옥(CV. 하나자와 카나). 모르지아나의 히로인 자리가 위험하다(?) 초반부터 모르지아나의 멋진 모습에 반할 뻔했지만 모르지아나의 활약은 이게 끝이었고(...) 저번 화에 이은 알리바바의 활약과 더불어 연홍옥의 부끄부끄한 새침데기 모습(?)이 돋보인 14화였습니다. 그놈의 신드바드가 뭐라고(?). 감기 때문에 감상이 많이 늦어졌네요. 하여간 마기는 여전히 마기라서 안심했습니다. 근데 알라딘 얘는 언제쯤 깨어날런지(...). 내용은 뭐 이번에도 무난했습니다. 다만 여전히 계속되는 알리바바의 패기와 위엄이 굉장할 뿐. 지금까지 찌질대던 캐릭 맞냐. 점점 이야기는 진행되가고 있고, 다음화에선 서로 싸우느라 정신없을 것 같은데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호라! 모 젠젠... 멀쩡하... 나나밍...ㅠ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