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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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우라 양 4화, 멘붕 없는 마무리라니?

코토우라 양 4화, 멘붕 없는 마무리라니?

멘붕 없는 코토우라는 팥 없는 찐빵이거늘...! 지금까지의 멘붕을 만회하려는 개그 폭발 전개에 깔끔한 마무리는 좋긴 했지만.. 뭔가 엄청나게 멘붕스러운 3화였지만 이렇게 이어가니 뭔가 납득이 됐다고나 할까 이번 4화에서는 정말 감동적이고 훈훈한 내용에 개그 전개가 미치도록 폭발해서 순간 딴 애니가 아닌가 싶을 정도의 4화였습니다. 근데 내용이 왜 이렇게 어디서 많이 본 한국드라마 같을까요(...). 능력 문제만 아니라면 전개는 진짜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뭐 개그 부분이 충실해서(에로스한건 덤) 빵빵 터진데다가 그 '능력'이 중요한 설정이니까요. 그렇다고 칩시다. 여튼 이렇게 훈훈하게 마무리한 이상 앞으로의 전개도 개그 일색으로 갈 확률이 높겠네요. 이제 코토우라가

타마코 마켓 4화, 훈훈하고 시끌벅적한 히나마츠리

타마코 마켓 4화, 훈훈하고 시끌벅적한 히나마츠리

앙코의 어릴 적 히나마츠리의 회상이 나오면서 타마코의 어릴 적 모습도 나왔습니다. 안경이 귀엽네(음?) 훈훈한 일상치유물의 정점을 찍으려는 듯한 내용이었달까 앙코 히메의 귀여움과 어릴적 타마코의 귀여움은 그 파괴력이 장난아니었고 모치조는 이번에도 잉여였으며 결국은 모든게 앙코를 중심으로 돌아간 훈훈한 에피소드의 4화였습니다. 앙코 긔엽긔. 3월 3일의 '히나마츠리'는 뭐 아실만한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하여간 뭐 간략하게 설명하면 여자아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축제도 열고 뭐 그러는 날입니다. 일상물에서 종종 나오는 단골 소재 중 하나죠. 뭐 어차피 이번 에피소드에서의 히나마츠리는 덤이었을 뿐이지만요. 솔직히 내용도 별거 없었던 것 같은 느낌이지만. 이쯤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6화, 절찬으로 동요하는 전개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6화, 절찬으로 동요하는 전개

그보다 뭐지 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마시로의 누님같은 포스는. 성장했다 이거냐 시간흐름이 꽤나 흘러서(한 화만에 거의 3달 가까이 흘렀으니) 뭔가 애들이 불쑥 성장해보이는건 그렇다치고 소라타도 마시로도 나나미도 자신의 일로 이래저래 동요하기 바쁜 16화였습니다. 특히 나나밍 뭐야 이 동요는. 아무리봐도 사랑하는 소녀 뭐, 어쨌든간에. 저번 화에선 겨울방학에서 신년으로 넘어오더니 이번 화에선 밸런타인이라는 급속전개를 보여줬습니다만 시간흐름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자연스러운 전개였네요. 근데 애들이 엄청 성장해있는 것처럼 느껴지는건 나뿐인가? 그나저나 이번엔 어쩔 수 없이 원작을 먼저 읽고 애니를 보게 됐는데(5.5권까지 사놓고 밀봉된 책들이 읽어달라고 하도 아우성을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4화, 그래 이걸 기다렸다고!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4화, 그래 이걸 기다렸다고!

박력은 쪼끔 부족했던 것 같지만 이 정도의 패러디로도 충분! 으하하하하 제작진 뭘 좀 아시는구만! 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죠죠 패러디가 터진건 물론이고 너무 밝기만 했던 작화도 이제 익숙해졌는지 나름 좋게 보이기 시작했으며 내용 전개에 있어서도 불만이 없어서 아주 만족스러운 4화였습니다. 오레슈라는 역시 이 맛(죠죠 패러디)에 봐야제! 그래서 이번에 패러디한 건 뭐냐면... 이번에 애니 방영으로도 유명해졌고 원래부터 전설적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장면'이 패러디 됐습니다. 제 몸 희생해서 패러디하는 위엄 보소. 이건 어느정도 네타가 되기 때문에 직접적인 언급은 피해야겠고.. 죠죠를 아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마디 하자면 마스즈가 디오였고 에이타가 엘레나였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