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감상
Posts
343 posts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17화, 엇갈리는 관계
마시롱이 번뜩! 곧 발렌타인이 다가온다는 생각이 번뜩! 괜찮아 어차피 초코렛따윈 환상인걸 발렌타인이 다가오는 시점에 이 에피소드라니 뭔가 너무 아귀가 잘 맞아 들어가는게 무서울 정도랄까 하여간 발렌타인을 중심으로 사쿠라장 멤버들이 고군분투(?) 하는 모습과 캐릭들의 관계의 엇갈림을 담은 17화였습니다. 이쯤되면 '엇갈림' 이라고 표현해도 되지 않을까요. 러브코미디에 엇갈림은 뭐 거의 필수요소나 다름없지만, 어쩜 이렇게 묘하게 꼬여있는건지... 무슨무슨 막장드라마들 만큼은 아니니 다행이지만 근데 류노스케랑 리타쪽이나, 진과 미사키 쪽은 그렇다 치더라도(어차피 양념일 뿐이니까. 뭐 이쪽도 나름 중요하긴 하지만서도) 소라타 쪽은 진짜.. 어휴. 소라타 개객기란 말이 절로

마기 16화&17화, 바르바드편 감동적인 마무리
이번만큼은 최종화 같은 연출이 빛을 발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바르바드 에피소드 이어오느라 고생이 많았다 ㅠㅠ 7화부터 계속 이어진 바르바드 편 에피소드가 드디어 클라이맥스를 거치고 알라딘이 드디어 오랜만에 등장하는 16화에 이어 마지막으로 나름 감동적인 연출과 전개로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무언가를 남기고 막을 내린 17화였습니다. 참 길기도 길었네요. 이 바르바드 에피소드가 7화부터 계속 하고 있었다니... 한 에피소드로 한 쿨 씹어드실 기세 거기다 10화면 무려 2달인데 오오미 마기는 사실 첫 미궁편보다도, 그 미궁이 끝난 뒤 알라딘과 알리바바가 서로 잠시 헤어진(?) 황아편[알라딘]과 모르지아나편[알리바바]보다도, 이 '바르바드 왕국' 에피소드가

리틀 버스터즈! 16&17화, 멘붕의 하루카 루트
눈이 죽어있는 하루카 무섭긔(모 분은 무지 좋아하시겠지만). 난 사에구사가 이렇게 될 걸 예상하고 있었지 하루카의 개그스러운 부분에 감춰져있던 스토리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면서 진지한 분위기의 전개가 시작되고 17화까지 그 여파가 이어지는건 참 좋았는데 이렇게 루트를 탈 때마다 해당캐는 멘붕을 피할 수 없는 거구나 하고 생각하게 만든 16&17화였습니다. 그보다 쿠도랴후카가 매 화마다 하는 귀여움 어필이 너무 강력합니다. 뭐야 이 귀여운 생명체는 나를 그런 눈으로 바라보지마(16화의 제목은 이런 의미였던 거시다 컼컼 여러분 이거 다 구라인거 아시져) 일단은 17화가 16화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전개라 저번주 일요일에 일이 있어서 감상을 못했던게 불행 중 다행스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5화, 히메카 등장
이번 화의 주요내용은 히메카 등장...일텐데 앞의 에피소드 때문에 묻ㅋ힘ㅋ 그리고 중2력 발산이 미묘하게 릿카따라하는 것 같음 처음부터 상큼하게 등장하는 마스즈라던가 뜬금없이 등장한 마나라던가 마지막 즈음에 포텐 터뜨린 치와에 의해 지금까지 복선도 열심히 깔면서 겨우 이번 화에 처음 등장하는 히메카의 등장이 아주 시원하게 묻힌 5화였습니다. 히메카 비중이 뭔가 이상함다 아니, 오히려 이번 화의 주역은 마스즈의 여동생인 마나였지 않을까 싶을 정도. 뭔가 중간에 낀 에피소드가 훨씬 좋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ㅠㅠ 히메카 불쌍해 ㅠㅠㅠ 그리고 마스즈는 첫 등장부터 하얀마왕 포스를 풍기시더니 마지막까지 ㄷㄷ했네요. 오메 깨알같은 에피소드 넣는거 보소. 뭐 여튼 4화로 깔끔하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