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감상

포스트: 343|조회수: 0|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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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부

GJ부

작은학생|2013년 3월 22일

아... 이번분기에서 가장 재밌게 보고있는 애니메이션인데... 심지어 오레슈라보다 더 재밌게 보고있는 애니메이션인데... 결국 끝이 오는구나... 유일하게 남주가 휘둘리는게 너무 보기 좋아서 본 작품 반응도 귀엽고...헉...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작은학생|2013년 3월 18일

뭐... 아줌마가 나와서 죠죠러의 페이크를 알아채고 뭐... 면겜 행사장에서 뭔가 이상한짓을 하면 바다를 보내주겠다고 약을 팔거나... 하는것 같긴 하지만... 이젠 별로 그런건 아무 상관이 없는것 같다.

타마코 마켓

타마코 마켓

작은학생|2013년 3월 15일

케이온때부터 느낀건데 이 작화는 멀쩡히 웃으면서 닭똥같은 눈물 흘리는 모습이 조금 좋다.

타마코 마켓 6화, 우사기 상점가의 일상

타마코 마켓 6화, 우사기 상점가의 일상

이번 화는 정말 제목대로라서 딱히 할 말이.. 근데 마무리가 그래서 다음 화는 살짝 기대 ㅇㅇ 우사기 상점가의 일상이라고나 할까 타마코의 일상인 느낌이지만 뭐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고 쿄애니 작화는 여전히 굉장했던(아니 오히려 이번 화에서 더 폭발한 느낌)데다가 마무리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 처자 때문에 7화가 기대되는 6화였습니다. 내용은 뭐 별거 없었다고나 할까, 지금은 겨울인데 한창 여름때의 에피소드(그것도 오바케야시키-유령집이라는 엄청 후줄근한 소재)를 해줘서 그런지 그냥 뭐 무난하게 느껴졌네요. 쓰르라미 우는 소리가 왜 이리도 어색하던지. 그리고 사소한 궁금증 하나가 생겼는데, 제목에 대해서는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느낌이 안 오네요. 오레라던가, -제라던가